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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액/ 식초/ 간장
산야초(건조/ 生)
유황농산물
유근피/신이화
지리산 참유근피환

판매가격 28,000원
적립금 840원
판매원 청운당농산
주문수량
    

 

*품명 : 지리산 참유근피환

*중량 : 150g

*식품유형 : 기타가공품
 
*품목보고번호 : 2001062310620

 
*원재료명 및 함량 : 유근피 45%, 구운마늘(유황재배) 25%, 검정콩청국장(서목태) 25%, 9회 죽염 5% - 모두 국산
 
*원산지 : 국산 100%

*용기재질 : 폴리에틸렌


*제조년월 : 최근 1개월 이내

*유통기간 : 제조일로부터 1년 

 

*청운당농산 판매원 : 055-964-0564, 제조원: 055-963-5329

 
※ 청운당농산 상품은 소량 생산 체계로써 지속적으로 생산되며 간혹 재고 부족 시 품절될 수 있습니다.
제조일자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 유통기간은 충분히 남아 있사오나 가급적 유통기간 내에 섭취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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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

- 국산 유근피에 음식궁합이 잘 맞는 청운당농산에서 직접 재배해서 키운 토종밭마늘, 쥐눈이검정콩청국장가루, 청운당 9회죽염을 첨가하여 보강한 식품으로서, 직장인, 학생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간편하게 드실 수 있게끔 만든 환제품입니다.
 
스트레스와 공해, 인스턴트 식품, 흡연, 음주 등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식품만을 골라 환을 만든 제품으로 기력보강 등에 좋습니다.
고객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식품중 하나로 추천하고픈 제품입니다.

 
※ 환을 만들 때 유근피에 구운 밭마늘, 검정콩청국장, 구회 죽염 등을 넣은 이유는 효용성을 더욱 좋게 해서 건강에 도움되고자 함입니다. 꾸준하게 드시면 건강에 좋겠습니다.

 

▶ 유근피환 주 원료로 쓰이는 자연산 유근피와 구운 밭마늘

 

1. 유근피

- 국산 자연산 유근피

ㅇ 청운당농산 유근피는 품질 좋은 국내 자연산 유근피를 사용하고 있으며, 채 치고, 씻고, 말리는 과정이 있어서 작업 공정이 까다로운 편이어서 생산비가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작업 공정이 깐깐한 만큼 좋은 품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유근피는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며, 독성이 없는 식품이기에 꾸준히 드시면 좋습니다. 예전 선조들로부터 꾸준히 이용되어 온 식품이랍니다.
국수나 떡을 해서 먹거나 차를 끓여 마시거나 가루를 내어 생강차에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 왕느릅나무 뿌리껍질을 유근피라 하며, 왕느릅나무 껍질은 유백피라 일컫습니다

 

2. 구운 밭마늘


ㅇ 왼쪽 사진 
- 밭에서 유황을 뿌려 키운 마늘을 황토를 채운 무쇠가마솥에 넣어 불을 지피기 전 모습니다.
 
ㅇ 오른쪽 사진
- 나무 장작불로 은근하게 구워냅니다.
- 마늘을 구워서 분말이나 환을 만드는 것은 마늘의 독성을 제거하고 그 성질을 더욱 좋게하기 위함입니다.
   

 

       


- 국산 토종 밭마늘

※ 밭마늘 등 청운당농산에서 재배하고 있는 농산물은 유황농법으로 키운 것입니다.
유황 농법으로 재배하는 이유는 자연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며 좋은 원료의 농산물을 얻기 위함입니다.
자연과 건강을 해치는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주변 농부님들께서도 저희 청운당농법으로 농사짓는 모습을 보시고는 다들 혀를 내두르시면서도 답답해하시네요. 아무리 건강에 좋은 안전한 농산물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까지 농사 짓는다고들 하시곤 합니다^^
고객님들과 저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결코 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품질의 농산물로 고객님 가족 건강에 도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근피환 먹는법  

- 약이 아닌 일반 식품으로서 섭취 양과 횟수는 정해지지 않고 있으나, 하루 3-4회정도 한번에 15-50개씩 생수나 생강, 대추차로 삼키시면 됩니다.(어린이 10-20알씩)

- 갈근생강진액과 함께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보관 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냉소 보관하십시오. 개봉 후 빨리 드시면 좋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으며, 품격을 갖춘 제품이라 생각합니다.(부모님, 은사님, 친지분들, 선후배님들 등 사랑하는 분들에게 선물하셔도 손색없을 것입니다.)

▶청운당농산 유근피환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식품으로서, 그만큼 자신있게 권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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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한꺼번에 과용한다거나 자신의 소화능력 이상으로 드신다면 부족함만 못하니까, 자신의 몸에 맞게끔 꾸준히 드시기 바라겠습니다^^

※고객님들께서 지리산에 해당되는 지역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데, 지리산은 경남의 함양, 하동, 산청, 전남의 구례, 전북의 남원, 이렇게 3도 1시 4군에 걸쳐 있습니다.

 
** 본 제품은 식품위생법상 일반식품으로 분류되었기에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 혼동할 수 있는 질병의 치료 및 예방 효과 등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 양해바라겠으며, 청운당농산은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을 준수하여, 허위광고나 과대광고를 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유근피환 효능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은 불편하시더라도 포털사이트나 서적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청운당농산은 환경과 안전을 중시합니다. **

 

상품후기 안내

[구매평 작성 시 유의사항]

고객님께서 구매평 작성하실 때 특정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거나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일 수 있는 문구나 단어(질병명이나 증상, 복용)는 삭제 혹은 가림막(별표 **) 처리해서 올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1 [필독]사용후기 작성에 대하여^^ [31] 운영자 2006-09-26 12,414

안녕하세요? 청운당농산 가족님들^^
저희 청운당농산을 믿고 찾아주셔서 우선 감사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이곳 게시판은 사용후기를 적는 곳이랍니다.. 다른 고객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실되고 따뜻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사항은 커뮤니티의 Q&A 게시판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여기는 질문, 답변 코너가 아니기에 가끔 답변을 늦게 해드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청운당농산 전 제품은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 아닌 식품이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식약법상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내용이거나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될 수 있는 단어(질병, 효능 등)는 과대광고 등으로 오해를 할 수 있어서 적지 못하는 점 양해바라겠습니다.. 고객님들께서 쓰신 단어 중에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될 수 있는 단어는 삭제 또는 별표(*)처리함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쇼핑몰을 하면서 느낀 점은 사용후기 게시판은 많은 고객님들이 찾아오셔서 읽고 가시는 곳이란 걸 알았습니다.. 그만큼 다른 분들의 체험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고객님들의 마음이 담긴 곳이기도 하겠지요..그렇기에 무엇보다 진실된 표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청운당농산 쇼핑몰은 절대로 고객님들의 구매 충동을 유발하기 위해 게시판 내용을 인위적으로 만들지는 않겠습니다.. 고객님들이 경험하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글을 남겨주시는 고객님들의 사랑이 계시기에 저희 청운당농산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용후기를 권유하기 위해 사은품 지급 등의 공개적 이벤트 행사는 하지 않겠습니다.. 양해바라겠습니다. 왜냐면 사은품 등을 위해서 임의로 글을 남기시면, 다른 고객님들께 정확한 정보가 전달이 안될 거 같아서요...
하지만 고마움의 표시로 사용후기 쓰시는 모든 분들께 포인트를 적립해드리고 있습니다..

서로간의 정도 나누고 다른 고객분들께 좋은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고객님들의 말씀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서 고객님들의 사랑과 관심에 실망시키지 않는 청운당농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청운당농산 운영자 올림 --



추신 : 한가지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쇼핑몰사이트에 방분하실 경우에는 가급적 상단의 '즐겨찾기'나 또는 직접 사이트주소(jirisana.co.kr) 입력 혹은 청운당농산을 검색하셔서 들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 주문했네요`~ hp7*** 2010-09-13 1,797

유근피환, 유근피 주문했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시킬게요`~~빠른배송 부탁드립니다~~^^



19    답글 주문했네요`~ 운영자 2010-09-15 1,320

안녕하세요? hp7***고객님^^

유근피환, 유근피 주문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건강에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믿음속에 앞으로 자주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운영자 올림 --
   

hp7***님의 글입니다 -------------------------------------------------------

유근피환, 유근피 주문했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시킬게요`~~빠른배송 부탁드립니다~~^^ -------------------------------------------------------



18 유근피 처음 주문합니다~ mol*** 2010-04-08 1,525
안녕하세요.
 
유근피환, 유근피,유근피가루 모두 주문합니다.
 
요즘 아들녀석과 남편 **으로 병원을 전전하며 쓴약만 먹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자연식품 섭취로 가능한 것을 찾기 위해서였죠~
아이는 늘 *을 벌리고 잘 정도로 *가 막혀 힘들어 했고 그로인해 성장에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한 거죠.
 
후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따뜻하고 기분좋기는 첨인것 같아요.
매 글마다 친절한 답변과  정성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믿음으로 전해지더라구요
 
일단 제품 받으면 열심히 먹어야겠죠. 알약못먹는 아이에겐 가루와 유근피 끓인물로 남편에겐 환과 물로 정성을 들일려구요~~
 
후기보니 제품마다 다 좋아서 저도 담엔 다른 제품도 이용해봐야겠네요 ㅋ~
 
칡즙은 언젠가 사먹었는데(어릴적 먹었던 맛을 기대하곤) 넘 써서 남편에게 다 양보했는 데 이곳 칡즙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담엔 이용후기로 다시 써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17    답글 유근피 처음 주문합니다~ 운영자 2010-04-08 1,510

안녕하세요? mol***고객님^^
처음으로 뵙게되네요. 반갑습니다.
유근피 관련 제품들을 주문하셨네요. 저희 청운당농산을 믿고 주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품질만큼은 믿고 안심하셔도 될 것입니다. 저희 가족도 유근피차를 끓여 먹으며, 저 개인적으로는 칡즙, 단전환(혹은 유근피환), 죽염 등을 매일 먹고 있거든요. 고객님들도 저희 가족처럼 생각하기에 무엇보다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근피차를 온 가족이 함께 드시면서 환이나 가루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약이 아니기에 당장의 반응보다는 꾸준하게 드시면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식생활습관개선이나 운동 등을 병행해주신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칡즙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진작에 글을 보았더라면 샘플 보내드렸을텐데 아쉽네요. 다음 주문시에는 '배송시 요청사항'에 칡즙 샘플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칡도 아이와 남편 건강에 좋은 식품일 것입니다. 저희가 만든 칡즙은 쓴맛보다는 칡 고유의 맛과 향이 있어서 드시기 깔끔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객님들 중에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더욱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죽염도 좋습니다. 가루는 소금대신 음식에 넣어 드시고, 고체는 휴대용 용기에 넣어서 수시로 침으로 녹여드시면 좋거든요. 물죽염은 코세척에 활용하시면 좋겠구요^^
 
아무쪼록 유근피가 아이와 남편 건강에 도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어린 글 감사드리며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운영자 올림 --
   
mol***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근피환, 유근피,유근피가루 모두 주문합니다.
 
요즘 아들녀석과 남편 **으로 병원을 전전하며 쓴약만 먹이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자연식품 섭취로 가능한 것을 찾기 위해서였죠~
아이는 늘 *을 벌리고 잘 정도로 *가 막혀 힘들어 했고 그로인해 성장에도 영향이 있는 것 같아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한 거죠.
 
후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따뜻하고 기분좋기는 첨인것 같아요.
매 글마다 친절한 답변과  정성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믿음으로 전해지더라구요
 
일단 제품 받으면 열심히 먹어야겠죠. 알약못먹는 아이에겐 가루와 유근피 끓인물로 남편에겐 환과 물로 정성을 들일려구요~~
 
후기보니 제품마다 다 좋아서 저도 담엔 다른 제품도 이용해봐야겠네요 ㅋ~
 
칡즙은 언젠가 사먹었는데(어릴적 먹었던 맛을 기대하곤) 넘 써서 남편에게 다 양보했는 데 이곳 칡즙은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담엔 이용후기로 다시 써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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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주문했는데요.. 비밀글 rr*** 2009-10-14 3
유근피가 좋다고해서 주문했는데요..

죽염과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하던데..

죽염샘플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

 

그리구요..5살 아이도 먹어도 되죠..??

아이가 감기를 달고 사는데..

코와 목에는 어떤제품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제품좀 알려주세요..^^


15    답글 주문했는데요.. 비밀글 운영자 2009-10-15 4
안녕하세요? 류미영 고객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제품이 이미 발송되어서 죽염샘플 챙겨드리지 못했네요.ㅠㅠ

샘플 요청은 주문하실 때 '배송시 요청사항'에 적어주시면 포장시 챙겨드리고 있거든요.

쇼핑몰 게시판은 늦게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서 챙겨드리지 못하는 수가 가끔 생기더라구요.

특히 여기 사용후기란은 사용후기를 적는 곳으로서 고객님들께서 글을 자주 올려주시지 않고, 또한 후기 글이기에 자주 글을 확인하지 않는답니다..

가급적 게시판 Q&A에 질문성 글을 올리시면 빠른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암튼 다음 주문시에는 배송시 요청사항에 샘플 요청 말씀해주시면 꼭 챙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단, 호두기름, 도라지무청 등은 제품 특성상 샘플이 되지 않는 점 양해바라겠습니다^^)

 

유근피(환)는 주로 비염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음식이기에 감기 등에도 좋겠지요.

물론 어린 아이도 먹어도 괜찮습니다. 단, 아이의 소화능력에 맞게끔 적당량을 정하시어 먹이도록 하세요. 유근피차는 아이 같은 경우 2-3개월 먹인 후 1-2주 정도 쉬고 이렇게 해서 먹이시면 별탈 없을 거예요^^(꾸준하게 먹여도 되는데 아무래도 차 종류이다 보니까 어린 아이 같은 경우 중간에 어느 정도 쉬는 것도 괜찮지 않난 생각합니다. 양과 농도는 먹이면서 아이 몸에 맞도록 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저희 제품들은 약이 아닌 식품으로서 예방효과나 보조 수단으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꼭 특정 부위 치료보다는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제품중에 감기, 기침(기관지 계통) 등에 좋은 식품으로서는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죽염이 좋습니다.
그 외 저희 청운당 전 제품이 감기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만, 상기 세가지 음식이 기관지계통(폐질환 등)에 좀 더 좋답니다.. 공통적인 효과는 양약과 공해로 인해 몸속에 쌓인 나쁜 독성을 없애주고, 피를 맑게해주며, 면역력을 길러주는 식품들입니다. 또한 독성이 없으며 성질이 평하여 지나친 과용만 안하면 부작용도 없으며, 체질에 크게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이구요.. 안정성을 우선으로 하기에 안전한 식품들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기 및 어린이에게도 좋은 식품이오니 안심하고 먹여도 됩니다..
음식이니까 금방의 효과보다는 더디지만 지금의 불편함은 조금 참으며 인내심을 갖고 좋은 음식으로서 근본적으로 치료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품으로서 체질을 개선하고 자연치유력이 생겨 건강을 회복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 이해를 하셨으면 합니다.
양약을 많이 먹게 되면 체질이 약하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에도 걸리기 쉽고 약을 오랫동안 먹어도 낫지 않는답니다.. 예로, 첨에 감기걸렸을때 양약을 먹으면 삼일정도 걸린다고 가정하면, 그 다음엔 일주일, 그 다음엔 10일 등 양약이 더 이상 효과는 보지 못하고 오히려 몸이 약해져서 감기에 더 잘 걸린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이와는 반대로 첨부터 좀 안타깝지만 음식으로 다스린다면 처음엔 십일넘게 걸릴 수 있으나 차츰 그 기간은 줄어들뿐아니라 감기 면역력이 생겨서 잘 걸리지도 않는답니다.. 정말 심하고 그러면 해열제 정도 먹어도 큰 효과가 있더라구요.(저와 우리 가족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한약도 사실 원재료가 국산이면서 농약으로 기른 것이 아니라면 좋을 텐데, 요즘 한약재중 농약으로 키운 국산과 중국산이 많이 있어서 안심할 수가 없거든요...

평상시 신토불이 음식으로 아이 체질도 바꿔주고 면역력을 길러주십시오. 요즘 아이들은 각종 공해와 인스턴트식품 등 화공독에 산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러지에도 잘 걸리구요.. 감기도 심하면 기관지염(폐렴), 천식, 비염등으로 발전하니까 사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지금도 중요하지만 계속 약으로 병을 고칠려고 한다면 나중 어른 돼서도 건강을 책임지지 못하거든요.. 이제부터라도 좋은 음식으로 다스리면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음식과 병행해서 외부조건도 중요합니다. 실내온도와 체온유지에 주의해야합니다. 실내온도는 20-22도 정도, 습도는 60-70%가 적당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합니다.(인스턴트식품이나 차가운 음식은 삼가하는게 좋지 싶습니다.)
기관지 점막이 마르게 되면 쉽게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으므로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따뜻한 보리차, 칡차 등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감기예방의 쉬운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생활죽염이나 물죽염으로 목가글이나 양치 등을 해줘도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죽염에 대한 설명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도라지무청>은 몸안의 공해독을 없애는데 오래된 기침해소, 천식, 가래, 기관지염, 비염 등에 좋으며 폐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소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위장과 폐를 보하므로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는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해소 천식에 신효하고 결핵이나 폐렴, 늑막염에도 좋으며 또 여성과 어린이들이 자주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저희 청운당농산에서 만든 도라지무청에는 지리산토종무, 도라지 외 토종밭마늘, 생강 등을 넣어서 만들었기에 효과가 좋을 거예요..

 

< 호두기름>은 폐질환에 선약이라고 하는데..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는데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맞게하고 숨 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기름을 내어 쓰면 어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기침,천식,폐렴,폐결핵, 폐암)의 좋은 약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토피, 비염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호두는 아이의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호두기름 먹는 방법은 작은스푼 반쯤정도로 하루 세번 식사30분전이나 잠자기 30분전이 좋겠네요.. (약이 아니니까 식사후나 아무때도 상관없지만, 호두기름은 식사 30분전쯤이 좋습니다..)

사실 순서에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굳이 순서를 생각하신다면 도라지무청을 먼저 먹고 난후에 호두기름을 먹이면 조금 더 좋을 거예요..  도라지무청은 온수나 생강차에 태워서 먹여도 되구요..(감기일때는 생강차에 넣어서 먹이고 난후 땀을 빼면 좋습니다..) 아님 그냥 티스푼으로 한숟가락 먹이면 됩니다.. 호두기름 먹은 후에는 물 등 음료수를 먹이지 마세요.(즉, 작은스푼으로 호두기름 반스푼, 도라지무청 한스푼^^.)

호두기름이 목안을 촉촉히 적셔주는게 좋거든요..그리고 호두기름 먹은후 물을 먹으면 간혹 설사하는 분도 있으니까요^^ 10분중 한분 정도이예요..)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이는 거 보다 아이의 몸 상태를 봐가면서 적당히 먹이세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하면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잖아요.

참, 그리고 호두기름이나 도라지무청을 먹이고 난 뒤 죽염을 입에 넣어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습니다..아이들은 죽염을 알사탕처럼 잘 먹습니다..그만큼 위나 장이 깨끗하니까요..어른중 위나 장이 안 좋거나 몸 안에 담이 많은 사람은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담을 죽염의 강한 살균, 해독력으로 삭이는 과정에서 속이 불편하거나 구토가 나는 것이니까 3-5일 후에는 좋아질 거예요.. 이런 분들 일수록 건강에 문제가 있으시기 때문에 꾸준히 드셔야 하구요.
몸속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죽염>만한 음식도 없을 거라 생각하구요, 집안의 비상의약품으로 꼭 챙기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천식, 중이염, 목감기, 가래, 기침 등일때도 죽염이 좋으며, 그 외 위궤양(위염 등 위질환), 잇몸질환, 입냄새, 충치, 당뇨, 암예방, 피부병(아토피, 여드름), 무좀, 눈병,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문헌에 의하면 죽염은 많이 먹을 수록 좋다고 하나, 저희는 뭐든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도 적당히 먹이면 건강에 도움이 될 거예요..
도라지무청, 호두기름과는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죽염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몸속의 독성을 없애는데 아주 좋으므로 다른 한약을 먹고 난후에도 죽염을 먹으면 좋습니다.. 사실 여유만 된다면 음식하실 때도 소금대신 죽염으로 간을 맞추면 좋겠는데, 금액이 좀 비싼편이라서요.. 병원비등을 고려하면 절대 소홀하게 생각해서는 안될 식품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의 건강이 좋아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아래는 호두기름과 죽염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 운영자 올림 --


<천식, 폐질환에 좋은 호두기름>

아프지 않고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하루가 멀다하고 콧물이다 기침이다,

심해지면 폐렴까지 그러다 보면 결국엔 입원까지도 하게 되어버리죠.
아프면서 크는 것이 아이들이라지만 요즘은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아침 두 아이를 어린이집 차에 태우면서 차안에 타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살펴보면 한여름부터 가을의 초입인 지금까지 콧물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던 아이들도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열이 나서 어린이집에 나오지도 못하거나......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엄마 마음은 한없이 바빠집니다.
'이번 겨울을 또 어떻게 넘기나' '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오염되지 않은 생활환경, 안전한 먹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명약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맘은 안타까울밖에요. 요즘 환경이 어디 조금이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건이라야 말이죠. 그렇다고 멀리 이사가서 산속에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상 비치해두면 좋을 자연식품중에서 죽염과 함께 호두기름도 빠지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로 인한 여러 가지 질환이 잦은 겨울에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보조제가 바로 호두기름입니다.

예로부터 정월 보름 부럼으로 깨먹던 호두는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고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또한 여러 기관지 및 폐질환을 다스리는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 문헌속의 호두기름 이야기

▶동의보감
호두는 수축하는 재료이니 능히 폐의 기운을 모으고 폐기(肺氣)와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補)하며 요통을 고친다. 핵의 속이 호두살이 되니 끓는 물에 담가서 법제하여 사용한다.

▶신약본초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뭐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에 쪄서 기름 짜야 돼요. 이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보니 완전 무결했어.
그리고 요즘 애기들 공해 때문에 폐가 약하고 감기에 잘 걸리는데 이 기름을 수시로 먹이면 기침이 멎고 폐가 좋아진다. 폐가 좋아지면 산소를 잘 흡수하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이 기름은 또 콩팥에도 좋아. 한가지만 좋아지는게 아니고. 수시로 이런 좋은 식품으로 어린것들 건강을 지켜라.

▶동의약학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또는 다리가 연약할 때, 폐(肺)와 신(腎)이 허한 증세로 인한 천식, 머리칼이 일찍 희어질 때, 연주창 등에 이용하면 좋으며,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좋다.

▶식료본초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고 진해 약으로도 쓴다. 특히 폐결핵에 좋으며, 기름은 모든 피부병에 좋다. 호도를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 혈맥이 잘 통하고 골육이 살찐다.


▣ 호두기름 활용법

아프지 않을 때에도 하루 2~3회, 한 번 먹을 때 티스푼의 1/2 정도의 양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건강증진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죠.

심한 기침감기나 천식으로 인한 기침에는 호두기름을 티스푼에 따르고 거기에 구죽염(9번구운죽염) 분말을 소량 섞어서 먹여주면 좋습니다..

또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물약병에 구죽염 알갱이를 15~20개정도 넣고 호두기름을 부어 하루정도 지난후부터 수시로 먹어주면 됩니다..(죽염알갱이를 그냥 호두기름 먹고 난 후 침으로 녹여먹으면 좋습니다.)
호두기름에 죽염의 약성이 더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른의 기침이나 천식, 오래된 가래, 해수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밤에 자다가 코가 막히면 입을 벌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자고나면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부터 마른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죽염알갱이가 든 호두기름을 양쪽 콧구멍에 한 두방울씩 넣어주고 콧망울을 쥐었다 놓기를 두 세 번 반복해줍니다.

입에도 조금 흘려주면 목안이 촉촉해져서 다음날 칼칼한 마른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새벽녘에 한 번씩 해주는 것으로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기름을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밥에 살짝 섞어서 비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호두기름을 조금 넣어 깨소금이랑 비벼서 주면 모르고 먹어요.

※ 잠깐 !!!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는데,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자양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호두라고 해도 제대로 된 원재료를 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선식집같은데서 단단한 껍질은 물론 호두 속살을 덮고 있는 갈색의 속껍질까지 벗겨서 판매하고 있는 호두는 절대로 사시면 안되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들은 껍질이 벗겨진채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온전한 형태의 호두알로, 원산지가 국산으로 표기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기전에 바로 까서 속껍질째 사용하도록 합니다.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호두의 효능

1. 호두기름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죽염>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너무 길구요.. 우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고객분들중에 죽염만으로도 좋아지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죽염은 각종 알러지에도 매우 좋은 식품이므로 수시로 죽염을 침으로 녹여 먹거나, 음식물에 소금 대신 죽염분말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비염일 경우에는 생활죽염분말을 물에 태워 죽염수를 만들어서 코안을 세척해주면 효과는 배가 되는거 같아요. 죽염수를 코로 들이켜서 뱉는 방법인데 아이가 잘 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또한 어른들은 탈지면에 묻혀 잠자기 전에 한쪽 코구멍에 꽂고, 그 다음날은 반대편 코구멍에 꽂으면 좋습니다.. 그냥 힘드시면 면봉에 묻혀 자주 닦아줘도 되구요^^(먹는 죽염은 9번 구운 죽염이 좋구요.. 몸에 바르고 그러는데는 세번구운 죽염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금액차이가 나니까요, 먹는 용도외에는 세번구운죽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토피일 경우에는 죽염알갱이를 꾸준히 섭취하고, 생활죽염분말을 목욕시에 이용하고, 분말을 물에 태운 죽염수를 몸에  발라주면 좋습니다. 천식일때는 죽염알갱이를 침으로 꾸준히 녹여 먹으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죽염알갱이을 사탕처럼 잘 먹더라구요..그만큼 위나 장이 깨끗하다는 것이랍니다.(아기일 경우 분유나 이유식 등에 9회죽염 분말을 조금 타서 먹이면 좋습니다.)
어른중 위나 장이 안 좋거나 몸 안에 담이 많은 사람은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담을 죽염의 강한 살균, 해독력으로 삭이는 과정에서 속이 불편하거나 구토가 나는 것이니까 3-5일 후에는 좋아질 거예요.. 이런 분들 일수록 건강에 문제가 있으시기 때문에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몸속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죽염만한 음식도 없을 거라 생각하구요, 집안의 비상의약품으로 꼭 챙기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천식, 비염, 목감기, 가래, 기침 등일때도 죽염이 좋으며, 그 외 위궤양(위염 등 위질환), 잇몸질환, 입냄새, 충치, 당뇨, 암예방, 피부병(아토피, 여드름), 무좀, 눈병, 숙취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문헌에 의하면 죽염은 많이 먹을 수록 좋다고 하나, 저희는 뭐든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될 거예요..
유근피,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칡 등 저희 다른 제품과도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죽염은 소화를 촉지시키고, 몸속의 독성을 없애는데 아주 좋으므로 다른 한약을 먹고 난후에도 죽염을 드시면 좋습니다.. 죽염 알갱이를 평소에도 계속 침으로 녹여 드시면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유근피차,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등을 먹고 나서도 죽염을 침으로 녹여 먹여면 더욱 효과가 좋구요..


<죽염의 효능과 주의사항 및 응용법에 대하여>

죽염이란 대나무통 속에 천일염을 담아 소나무·송진 불로 고온에서 아홉번 구운 건강식품이다. 지구상의 온갖 약성과 독성을 함께 머금고 있는 천일염이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소금 속의 불순물들은 모두 제거되거나 중화되고 인체의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칼슘·칼륨·철·구리·아연 등 무기금속이온은 증가하여 생체내의 이온들간의 화학평형을 유지시켜 주는 이로운 물질로 바뀌게 된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가장 슬기로운 처리방법에 의해 탄생한 죽염은 인체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매우 유용한 건강염이다.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 검증한 곳은 1996년 미국 하버드대 데이너파버 암 연구센터에서 쥐를 대상으로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으로 연구했는데, 소금과 달리 많이 먹어도 위나 장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사람 몸무게로 환산했을 때 하루 30g씩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중국 중의(中醫)연구원 왕기(王琦) 박사는 92년3월부터 1년3개월간 전문의 30명을 동원한 연구결과 ‘죽염이 위염.위궤양 등 위장병계통환자에게 총 91.95%의 유효율을 보였다’고 발표한 사실이 있다.
국내연구로는 영남대 생화학과 김영희교수는 “산성인 소금과 달리 ph 11~13의 알카리성인데다 무기질 함유량이 전혀 달라 새로운 물질이다”라고 밝혔다.
일본의 아이하라 박사의 산성체질이론에 의하면 인체는 pH 7.4의 약알칼리성이다. 알칼리성의 음식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며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지고 건강하게 된다. 즉 알칼리성 물과 음식의 섭취는 몸 속 오장육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유를 먹는 기간이 끝나고 이유식을 하면서 몸이 산성화의 길로 가게 된다.
지속적인 나쁜 식생활 습관(각종 인스턴트 음식, 식수오염, 잔류 농약이 과다한 식품, 각종 화학약품이 첨가된 음식)과 각종 스트레스, 대기오염 등에 의해 인체 내에 쌓인 산성 노폐물들은 그 양이 과다해 소변이나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 인체의 알칼리 조절능력의 기능이 조절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오면 산성 노폐물들이 우리 몸속에 축적되며 인체 기관의 기능저하를 가져오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이 산성 노폐물이 그 사람의 섭생이나 체질에 따라 그 사람의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되면서 약알칼리성에만 생존하는 인체의 세포들이 산성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하여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되고, 산성 환경이 심화되면 인체의 세포들은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가면서까지 산성 환경에서 살아남는 세포로 바뀌게 되는데 이것이 암의 시작인 것이다.
이 산성 노폐물이 췌장에 쌓이면 당뇨의 원인이 되고, 혈관에 쌓이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고 이런 식으로 가장 약한 장부에서부터 많이 쌓이게 되는 것입이다. 이러한 암세포나 질병들은 수술로 제거하거나 약물로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체내 산성 환경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발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면 산성 환경에서만 살 수 있게 된 암세포는 알칼리성 환경에서는 살 수 없으므로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강알칼리성인 죽염이 우리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연세대 치과 대 예방치의학교실 손우성교수의 <죽염과 소금의 구강내 세균증식 억제 효과에 관한 비교 연구>가 있었으며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김형민 교수의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킨다”.는 등의 논문이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의 소금 섭취 권장량은 하루 10~15g인데 계명대 생화학과 류효익 교수의 논문에서 일반인 14명을 대상으로 하루 15g씩 8주간 섭취케 한 결과 혈압에 유의할 만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저혈압과 고혈압을 최적 혈압으로 조정되었다는 보고도 있었다.
또 죽염 장기 복용자는 위장 속 헬리코박터균 수가 줄고, 입속 미생물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위장병이나 잇몸(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으며, 류교수는 "죽염은 분자 크기가 소금의 10분의 1인 3백~6백Å(옹스트롱)밖에 안돼 세포막 간의 이동이 쉬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분자 구조가 큰 소금은 혈관 내에 체류하면서 수분을 끌어당기지만 분자 구조가 작은 죽염은 생체내 흡수와 배설이 잘돼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 또 죽염은 소금보다 나트륨이 적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칼륨이나 칼슘이 많다는 것도 한 이유로 설명된다.

양의학은 염분은 무조건 해롭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시각이다. 자신의 가정이나, 주변을 보라. 짠 음식과 매운 음식을 기피하는 가정 치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모두들 툭 하면 잔병치레를 하고 특히 감기, 몸살을 자주 앓을 것이다.
그럼 왜 소금보다는 죽염을 복용해야 할까. 소금 속에는 약 30퍼센트 정도의 간수 성분이 있다. 간수 성분은 지방질과 단백질을 응고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이 간수 성분이 인체에 들어오면 혈액의 지방질과 단백질 성분을 두부처럼 응고시켜 피의 흐름에 직접 장애를 주기에 해롭다는 것이다. 죽염은 간수 성분이 완전히 빠진 염성이기에 권하는 것이다.

죽염의 효능은 경험적 사례에 의하면 위염,위궤양,장염,장궤양 같은 소화기관질병과, 간질환, 숙취해소, 변비, 설사 및 눈,코,입의 여러 가지 질병(치통,풍치,백내장,녹내장,눈다래끼,축농증,중이염 등), 각종 염증, 암, 고혈압,당뇨와 같은 성인병. 비염,기침 천식,아토피 등의 각종 알러지, 탈모증,습진,상처,화상등의 갖가지 외관질병까지 인체의 여러 질병에 두루 치료, 예방효과가 있는 천연합성물이다.

오늘날의 죽염은 독성의 완전 제거와 약성의 완전 합성을 위하여 아홉 번을 굽고 또 아홉번째에는 고온 처리를 통해 소금을 완전히 용해시켜 만들므로 약성이 최고에 달하고 있으며, 죽염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기에 환자에게 있어서 꾸준한 복용을 권장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다.

1. 위장을 튼튼히 한다.
좋은 약의 특징은 인체의 근원인 위장을 다스려 가며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원인적으로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습니다. 즉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염증질환을 치료합니다

2. 강한 해독작용을 한다.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간 해독에도 좋으며 및 몸속의 나쁜 독성을 없애주므로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에도 좋다.)
김치를 담그거나 다른 농작물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농작물에 잔유 해 있는 각종 농약을 해독 해 줍니다

3. 백혈구를 증강시키고 병균을 살균한다.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정혈작용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바로 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5.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 습니다. 곪은 환부에 죽염을 직접 뿌리면 염증이 낫게 됩니다

6. 체질을 개선한다.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줍니다. 이 말은 곧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 주어 어떠한 병에도 끄떡없는 강인하고 단단한 체질이 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7.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죽염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나 해충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사용됩니다. 각종 공해식품, 술, 담배, 약 등으로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죽염은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므로 문명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8. 해열작용을 한다.
균이 쌓여 염증이 생기면 열이 발생하는데 죽염은 살균작용을 하므로 열이 사라지게 됩니다.

9. 식욕을 촉진시킨다.
죽염은 위액의 원료인 위염산을 생산 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식욕이 좋아집니다.

죽염은 그 속에 들어있는 여러 미량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신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 준다.
죽염은 인체의 거의 모든 질병에 예방, 치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보음(補陰), 보양(補陽) 효과 및 갖가지 공해독을 풀어 주는 힘이 뛰어나므로 얼마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하여 쓸 수 있다.죽염은 어떤 약이나 음식과도 잘 조화될 뿐 아니라 약이나 음식 본래의 효과를 도와주므로 한약재, 약죽, 약차, 우유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술마시기 전에 먹으면 쉽게 취하지 않고 취기를 빨리 깨어나게 하는 뜻밖의 효과도 거둘수 있다.

죽염은 맛이 짜므로 처음 먹는 사람은 먹기가 조금 불편하고, 위나 장이 안 좋거나 몸 안에 담이 많은 사람은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가 날 수도 있을 것이다. 담은 공해나 화학약품의 독이 엉켜 가래와 비슷하게 된 것으로 현대인은 누구나 몸 안에 담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담을 죽염의 강한 살균작용, 해독작용으로 삭이는 과정에서 속이 불편하거나 구토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좋은 죽염은 짜되 뒤끝이 단맛이 나고 쓴맛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대나무의 유황성분이 충분히 흡수되어 찐계란 노른자 맛이 물씬 난다. 어린아이나 건강한 사람은 처음부터 맛있다고 잘 먹는다.)
그러므로 콩알만큼씩 아주 적은 양의 죽염을 틈 나는대로 자주 복용하여 적응시킨 다음 차츰 양을 늘려 나가는 것이 요령이다. 그리하여 습관이 되면 먹기에 불편하지 않고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죽염을 먹는 효과적인 방법은 적당한 분량(알갱이 한 두 개 정도 혹은 죽염분말 소량)을 침으로 녹여 오래 입안에 물고 있다가 천천히 삼키는 것이다. 이 외 음식, 차 등에 죽염분말을 타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쉽게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섭취시 주의사항--

죽염은 간장, 된장 등과 같이 일종의 식품이므로 다른 약들과 겸하여 써도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죽염을 복용할 때 침에 녹여 정상적으로 먹으면 아래와 같은 현상을 거의 발견할 수 없으나 개중에는 혹 죽염수를 이용한 설사요법을 무리하게 적용하거나 일시에 다량을 섭취할 경우, 혹은 신장, 방광기능이 극도로 나빠진 사람은 일지적으로 붓는 수도 있으나 작은 콩알만큼씩의 적은 양을 수시로 입안에 넣어주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신장 방광이 약한 사람은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에 죽염을 타서 마시곤 해도 좋다. 이후 복용양을 늘여간다.
고혈압, 심근경색등의 심장병, 당뇨병 환자들 역시 처음부터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으면서 몸의 적응상태를 관찰해 가며 먹는 횟수와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위에서 언급한 분들에게는 아래와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하십시오.
▶ 붓는 현상 - 가장 일반적인 현상으로 그 동안 신체 내에 부족했던 수분이 세포마다 공급이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일 주일 정도면 부기가 가라앉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 가량 붓기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양을 줄여서 붓기가 없어지면 다시 양을 늘리든지 하면 된다.)
▶ 두통과 열 -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기 위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는 특히 평소 기운이 없고 자주 아픈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일시적이며, 건강해지는 과정이니 걱정할 것 없다.
▶ 설사, 오한 - 평소에 물을 마시지 않다가 갑자기 많은 수분이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위와 장이 활력을 얻어 위장이 완전히 세척되면서 노폐물과 독소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일어난다.
▶ 변비 - 극히 드문 경우지만, 몸 안에 수분이 많이 부족한 사람에게 주로 일어난다. 장으로 들어온 수분이 그 동안 부족했던 세포에 급격히 흡수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일시적이다.
▶ 가려움증, 두드러기, 여드름 - 몸의 각종 불순물이 피부의 땀구멍을 통해 배출되는 현상이다. 이는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해주고, 죽염으로 계속 마사지 해주면 개선되어 더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를 갖게 된다.(아토피 등 피부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죽염을 처음 먹으면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일단 중단하고 좀 나아지면 다시 죽염을 사용한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괜찮아 질 것이다. 아토피는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구역질, 구토 - 위가 늘어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소금물을 복용하면 체온이 올라가므로 그 열 때문에 구역질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 위장이 수축되는 과정에서 구토를 하기도 하나 더욱 튼튼한 위장으로 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보면 된다.
▶ 어지럼증 - 저혈압 환자나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 나타난다. 머리에 열이 있을 경우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럴 때는 계속해서 죽염수를 마시면서 양 손가락과 양 발가락 사이에 지혈을 해 주면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다.
▶ 손발 저림 - 온 몸에 부족했던 수분과 염분이 급속히 보강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손발이 저릴 수 있다. 특히, 그 저림이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는데, 죽염으로 마사지를 병행하면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 속쓰림 - 위궤양, 위염 등 위장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잘 나타난다. 많이 아플 경우 죽염섭취를 일시 중지(속쓰림이 심하지 않다면 섭취양을 줄임)하여 괜찮다 싶으면 다시 죽염을 섭취한다.. 이를 반복하다보면 위의 염증(상처)이 낫게 되어 속쓰림이 없어지고 위장병이 크게 좋아진다.
 
--죽염 응용법--
① 눈병(다래끼, 백내장, 녹내장, 각막염, 백태, 충혈 등)에는 증류수로 끓인 물, 또는 생수에 생활죽염을 녹인 다음 가라앉은 침전물을 버리고 윗물만을 안약통에 넣어 안약처럼 한 두방울 수시로 넣거나, 입에 죽염을 물고 있다가 침이 고여서 녹으면 그 침을 눈에 넣어 준다. 자고 난 직후의 침이 효과가 가장 좋다. 9회죽염을 함께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일반 안약을 장기간 사용해서 생기는 부작용 같은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는 세면기에 8할 정도의 깨끗한 물을 담그고, 여기에 생활죽염을 한 티스푼 정도 타서 잘 섞은 후 충분히 녹인 다음, 얼굴을 담그고 눈을 깜박이면서 5~10회 정도 떴다 감았다 해도 좋다.
② 갖가지 피부질환, 자궁ㆍ직장ㆍ대장 등의 질환, 상처들에는 유죽액을 만들어 사용한다. 유죽액은 느릅나무 뿌리 껍질로 물로 푹 달인 후에 건데기를 건져내고 체나 천으로 걸러낸 다음 생활죽염을 진하게 녹이면 된다.
③ 각종 알러지(천식, 비염, 아토피)일 경우 9회죽염을 꾸준히 침으로 녹여 섭취하며, 축농증ㆍ비염에는 탈지면(솜)에 유죽액을 한두 방울 떨어질 정도로 적셔 잠잘 때에 한쪽 코씩 번갈아 넣고 잔다. 아토피일 경우에는 생활죽염물을 피부에 자주 발라줘도 좋다. 중이염일 경우에도 섭취도 꾸준히 하며, 탈지면에 진하게 태운 생활죽염물을 묻혀 귀에 밀어 넣어줌. 탈지면이 마르면 다시 갈아주면 됨.
④ 치질이나 무좀에는 유죽액이나 생활죽염수를 바른 후에 죽염가루를 그 위에 뿌리면 효과가 빠르다. 아님 생활죽염수에 30분정도 담가주면 무좀 등에 효과가 좋다. 안티푸라민에 생활죽염을 걸쭉하게 개어서 발라도 좋다.
⑤ 한여름 등산ㆍ수영 또는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릴 때에 수시로 9회죽염알갱이를 콩알 분량만큼씩 물고 있다 삼키면 탈수증 예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⑥ 중풍(뇌혈전ㆍ뇌경색ㆍ뇌출혈)으로 쓰러졌을 때에는 9회죽염을 콩알크기의 분량만큼씩 계속 입에 물려주어 삼키도록 하며 죽력(대나무 기름)을 이용한다.
⑦ 과민성 대장염ㆍ속쓰림ㆍ두통 및 후유증에는 내복시의 용법에 준한다.
⑧ 피부미용(여드름 등), 화장독 등에 이용할 때는 물에 적당량을 희석시켜 바르고 환부는 생활죽염수로 닦아준다.  꾸준히 9회죽염을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⑨ 세계의 미녀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소금으로 세안(목욕)을 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방법은 우선 화장기가 있으면 따뜻한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씻어 내시고, 죽염 한 티스푼 정도를 손에 넣고 비빈 후 눈에 들어가지 않게 얼굴을 마사지해 준다. 마사지 후 찬물로 씻어주면 피부가 수축되어 더욱 좋다.
또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닦지 않은 채 생활죽염을 조금 손바닥으로 비벼 얼굴에 두드려 주며 물기를 말리고 그대로 자면 아침에 윤기가 나며 화장도 잘 받는다고 한다.
팩을 할 경우는 생활죽염 2~3 스푼을 손에 넣고 물을 몇 방울 떨어뜨려 걸쭉하게 개서 눈 주위를 피해 얼굴에 바르고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가볍게 비벼 주면서 씻어 내면 된다.
⑩ 목욕시는 사우나탕(실)에 들어가기 전에 생활죽염가루를 바르고 탕에 들어가면 노폐물이 제거된다.
⑪ 충치, 잇몸질환, 입냄새 발생시에는 생활죽염으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인다.
양치후 침과 뒤섞인 생활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게 좋다. 단, 죽염양치를 할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 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다. 잇몸질환일 경우 잇몸을 생활죽염으로 맛사지 해주며, 아침 기상 후, 잠들기 전 1일 2회 꼭 하고 잘때에도 죽염가루를 발라주면 더욱 좋다. 혓바늘도 마찬가지이다. 이가 부실하거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9회죽염 알갱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입안에 물고 녹여 먹는 습관을 들이면 머지 않아 튼튼한 치아를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입냄새는 위나 장이 나빠 생기는 수도 있으니까 이럴 경우에는 꾸준히 9회죽염을 침에 녹여 섭취하면 좋다.
⑫ 목감기, 가래, 기침 등 일때는 9회죽염을 입에 넣어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다.. 잠자기 전에 고체알갱이 1-2개 넣고 자면 도움이 된다.. 목감기 등일때는 죽염 만한게 없을 것이다.
⑬ 죽염은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줄 뿐 아니라 탈모증을 예방하고 비듬(지루성피부염), 가려움증을 치료해주는 신통한 능력도 있다.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생활죽염을 양손의 손가락 끝에 묻혀 두피를 비비듯 1-2분간 부드럽게 맛사지 해준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아이 /어린이에게 좋은 죽염이야기 - 성인에게도 해당되니까 참고하세요^^]

처음엔 무슨 만병통치약쯤 되는것으로 알고 죽염을 약처럼 먹기만 했었는데,
3년을 넘기고 있는 지금은 굉장히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것 이외에도 식구들이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등, 어느 한군데 쓰이지 않는곳이 없을만큼 그 용도가 다양하답니다.
 
⊙ 양치용으로...(생활죽염분말 혹은 9회죽염분말)
양치할 때 잇몸출혈이 심하거나 이가 시린 증상들이 있을 때, 입냄새가 심하게 날 때 죽염으로 치약을 대신해 사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치약을 딱 끊고 죽염만으로 양치하려고 하면 냄새(죽염속의 유황냄새가 꼭 구취처럼 느껴져요.)에도 적응이 안되고 약한 잇몸에 너무 강하게 칫솔질을 하게 되면 출혈이 더 심해지고 잇몸이 쓰라리는 등의 증상이 보이기도 하니까 주의하세요!
처음 사용할 때는 치약을 평소와 같이 묻히고 그 위에 죽염분말을 소량 찍어 사용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금 적응이 되기 시작하면 치약의 양을 줄여나가고 죽염의 양을 늘려 가세요.
한쪽 손바닥에 적당량의 죽염 분말을 덜어 놓고 칫솔로 조금씩 찍어가면서 양치를 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양치를 시킬 때는 죽염을 칫솔에 직접 발라서 주면 흘리기도 하고 그 느낌이 싫어 거부하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생수에 죽염분말을 조금 풀어서 컵에 칫솔을 담갔다가 양치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장난치듯 양치하게 되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아용 치약들이 예쁜 색깔과 맛을 내기위해 여러가지 첨가물을 사용하기에 그다지 몸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충치를 예방하는데는 죽염이 정말 좋은 치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약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짠맛이 나는 죽염으로 하려고 하면 역시 좋아하지 않겠지요.
강제로 시키기 보다는 치약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말귀를 알아들으면 잘 설명해주면서 차차 바꾸어 나가면 됩니다.

※ 치약에 미백제가 첨가물로 들어가는거 알고 계시지요?
죽염만으로 장기간 양치를 하게 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를 없앨 수 있기는 하지만 미백효과를 내지는 못합니다.
이것이 맘에 걸리신다면 아침에는 죽염으로, 저녁에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 방법을 쓸 수 있고 아니면 계속 치약과 죽염을 같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침과 뒤섞인 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만약 삼키신다면 생활죽염보다 9회죽염이 좀 더 좋을 거예요..)
더럽다고 생각지 마세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침과 섞인 밥도 뱉어야지 왜 드시겠습니까? '침'은 우리 몸의 중요한 소화물질이자 면역물질입니다.
단, 죽염양치를 할 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습니다.(죽염 칫솔용을 별도로 사용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잇몸 맛사지용으로...(생활죽염분말 혹은 9회죽염분말)
풍치 등 평소에 잇몸이 많이 부실하다면 양치 이외에 죽염으로 맛사지를 해 주시면 됩니다. 깨끗이 씻은 손가락에 적당량의 죽염을 덜어 부드럽게 잇몸을 맛사지해 주세요. (이때에도 침과 뒤섞인 죽염은 삼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 혓바들이 돋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생활죽염분말 및 9회죽염)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중에 하나가 입안이 하얗게 페이면서 허는 증상입니다. 특별한 약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그저 아플만큼 아프다가 낫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하지요. 
죽염을 생수에 풀어서 수시로 입안을 가글해 주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9회죽염알갱이나 분말을(알갱이가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으므로 훨씬 효과적이겠지요.)침으로 녹여 삼키기를 계속해 줍니다.
죽염의 짠 맛 때문에 눈물이 찔끔 날만큼 통증이 있기도 하겠지만  일주일 이상 가던 증상이 3~4일이면 가라앉습니다.

※ 죽염을 하루종일 입안에 넣고 있으면 죽염을 물고 있던 자리가 부르트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실제 일시적으로 입안이 붓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너무 과하지 않게, 심하지 않게 조금씩 꾸준하게 먹어주면 이러한 증상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 감기 방지용으로... (생활죽염분말 및 9회죽염)
면역력이 약하거나 몸이 허약해서 날씨가 조금만 오락가락해도 여지없이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한 번 걸리면 쉽게 낫지도 않아서 심한 경우 여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감기를 달고 있는 아이도 있지요.
여러가지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아이,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 가래 등으로 힘들어 할 때, 특히 환절기와 겨울에는 죽염을 조금만 융통성있게 사용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양치를 할 때는 기본으로 죽염양치를 하도록 하고 외출을 하고 돌아온 뒤나 잠자리에 들기 전,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죽염을 간간하게 풀어서 목과 입안을 잘 헹궈 주도록 합니다.
입안을 헹군 죽염수는 뱉어도 되지만 그대로 삼켜도 괜찮습니다.
죽염수를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작은 안약통에 담고 다니면서 콧물이 흐르거나 목안이 칼칼하게 느껴질 때는 조금씩 넣어 주세요. 다래끼 등 눈병에도 매우 좋습니다..
이것만 신경써서 해 주어도 감기걸리는 횟수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출처 : www.kidsinsu.com 태아보험가입센타

** 죽염 등에 대해 좀 더 아시고 싶으시면 신약본초 사랑 이라는 사이트에 꼭 한번 방문하셔서 참조하세요^^ - http://www.leelight.com/frame_main.htm

 

죽염은 처음엔 성인일 경우 하루에 고체 알갱이 100개미만으로 드시구요, 자기 몸에 맞다 싶으면 양을 늘리셔도 됩니다.. 한번에 한,두 알갱이씩 침으로 녹여 드시면 됩니다..(아이일 경우는 양을 조금 적게 하시면 될 거예요^^ 보통 1/3~절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갓난아기일 경우는 더 적게 먹이면 되구요.. )
수시로 꾸준하게 드시면 좋은 식품입니다.. 꼭 침으로 녹시기 힘드시면 적은 양을 물로 해서 드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많이 드시면 구토증세가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다른 음식에도 사용하셔도 됩니다.. 삼겹살 구우실때 등에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음식에 사용하실 때에는 알갱이보다 분말이 더 편하실 거예요.

 

**참고로 도라지무청에 쓰이는 무와 도라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의 효능=

우리나라 토종 무는 소화와 해독에 효과가 뛰어나고 원리를 높이는 데도 산삼에 버금간다.
그 중 특히 열무는 산삼을 대용할 만큼 약성이 높다.해독 효과 때문에 술, 생선회, 밀가루 음식과 궁합이 맞다.

- 약성 및 활용법

무는 즙을 내어 먹으면 지해(址咳) 지혈(地血)과 소독, 해열이 된다. 삶아서 먹으면 담증을 없애 주고 식적(食積)을 제거하여 준다.  무는 디아스타제 같은 전분 소화효소는 물론 단백질 분해효소도 가지고 있어서 소화작용을 돕는다. 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무와 같이 먹거나 무즙을 내서 여기에 찍어 먹으면 좋다. 또한 무즙은 담을 삭여주는 거담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엿을 넣고 즙을 내서 먹으면 좋고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작용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노폐물 제거작용, 소염작용, 이뇨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내려 주며, 담석을 용해하는 효능이 있어 담석증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본초강목" 등의 기록에는 무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이 고와진다고 했다. 또한 담을 제거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는가 하면 각혈을 다스리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빈혈을 보한다고 했다. 생즙을 마시면 설사를 다스린다는 기록도 있다.
* 갈증이 멎고 음식이 잘 소화된다.
*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술과 밀가루 독을 잘 해독해 주며 가래를 잘 삭혀준다.
* 당뇨와 이질의 치료에도 쓰이고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비타민 C나 철, 식이 섬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 갈아먹을 때 비타민 C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므로 곧바로 식초에 넣으면 파괴 되지 않고 매운 맛도 부드러워진다.
* 아밀라제가 함유되어 있어서 전분식품의 소화를 돕는다.
* 무의 매운맛 성분인 유황화합물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기침, 인후통
삶아서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 독감이나 감기에 걸릴 때
감기, 기침, 목 아플 때 아이들에게 항생제만 먹이지 말고 무조청을 아이들에게 주면 약효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한다.

- 관절염
무즙 무를 믹서에 갈아 즙을 낸 후 깨끗한 가제 수건을 준비해 무즙을 묻힌 다음 무릎 등의 아프고 결리는 부분에 발라주면 시원해지면서 효과가 있다.

 
=암을 이기는 식품-도라지=

강력한 항 염증 작용이 암 예방에 효능

도라지는 한국, 중국 및 일본 등지에 널리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인 초롱꽃과에 속하는 식물로 염증성 호흡기 질환 치료 및 식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가을이나 봄철에 도라지의 뿌리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말린 것을 길경(桔梗)이라 하며 다양한 처방전에 널리 활용된다.
특히 한방에서는 배농, 거담, 편도선염, 최유, 진해, 화농성 종기, 천식 및 폐결핵의 거담제로서, 그리고 늑막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triterpenoid)계 사포닌으로 밝혀졌으며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는 효능이 있다.
도라지에서만 특별히 관찰되는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항콜린, 항암작용 및 위산분배 억제효과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리고 도라지에 함유된 물질들은 곰팡이의 독소 생성을 감소시키며, 실험동물에 투여했을 때 식균작용을 촉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이뉼린(inulin) 성분은 생쥐를 이용한 항암실험에서 강력한 항암활성을 보임이 확인됐었다.
도라지의 효능에 관한 연구는 주로 한국과 일본의 과학자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는데, 2000년까지는 도라지의 항 염증 효능 및 도라지 성분 분석에 관한 약리학적 연구 위주로 수행돼 왔다.
그 후 간 독성 보호효과 및 면역증진 등과 같은 도라지의 우수한 효능이 한국 과학자들에게 알려지면서 도라지의 암 예방 및 항암작용 가능성이 강력히 대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험관 및 동물 실험에서 염증성 질환관련 유전자들의 발현증가 현상이 도라지 추출물에 의하여 현저하게 억제됐으며, 아울러 강력한 항산화 효능이 있음이 최근 밝혀졌다.
이와 연관된 분자생물학적 기전이 한국 과학자들에 의해 모두 밝혀지고 있음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 생각한다.
특히 염증 유발관련 유전자들의 활성화가 암화 개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이 알려지면서 도라지의 항 염증 작용은 강력한 암 예방 효능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동의대 한의과대학 연구실에서 도라지 추출물이 암세포의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주로 폐암세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폐암세포의 종류에 따라 암세포 증식억제 효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특정 유전자의 발현 조절을 통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강력히 억제하였으며, 이는 암세포자살(apoptosis) 유발과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동의대 연구실이 항암작용과 연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분야 중의 하나는 염색체 말단에 존재하는 텔로미어(telomere)라는 DNA 가닥의 조절 가능성 여부이다.
정상세포의 경우 세포분열을 거듭할수록 텔로미어의 길이는 점차 짧아지게 되고, 텔로미어를 완전히 소실하게 되면 더 이상 세포의 분열 능력이 사라짐으로써 세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텔로미어는 우리의 수명을 조절하는 시계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암 세포의 경우 텔로머레이즈라는 효소의 강력한 활성에 의해 세포분열이 계속되더라도 텔로미어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텔로머레이즈 효소 활성의 선택적 저 해제 개발은 항암제 개발의 새로운 표적이 되고 있다.
흥미롭게도 도라지 추출물의 처리에 의한 암세포 증식억제 현상은 텔로머레이즈 효소의 활성 저해와 연관되어 있었으며, 이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했었다.
아직까지 도라지의 항암작용에 관한 연구가 더 진척돼야 하겠지만, 도라지는 한방에서 값 비싼 인삼 대신 보약으로 쓰면 좋다고 하며, 오래 묵은 것은 산삼 못지않은 약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영현 교수 = 동의대 한의과대학, 대한암예방학회 편집위원장)

 

 


참,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서 잠시 소개해드립니다.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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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었던 25년 전부터 사람들에게 현미밥을 한 그릇이라도 더 먹이겠다는 일념으로 자연식전문점인 ‘장독대’를 차려 운영하면서 ‘밥상이 약상이다’ ‘사람을 살리는 먹을거리’등을 펴낸 자연식연구가이자 자연건강연구가인 강순남씨가 시민운동 단체인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본부’를 결성하고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를 펴냈다.

 


2005년 새해 벽두부터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건강부문 베스트셀러를 펴내 사회에 큰 파장을 던졌던 그녀가 이번에는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며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것이다.

 

사실 국민 4명 중 한 명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고(서울 통계청 발표 2005년 서울 여성 25%가 암으로 사망) 하루에도 암 환자가 부지기수로 생겨나고 있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이들이 소아당뇨에 걸려있는가 하면 전국 초중고생의 40%가 아토피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암은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 그녀는 10여 년 전부터 현재와 같은 식생활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집집마다 암환자가 없으리란 법이 없다고 경고해 왔는데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종합병원마다 암환자가 넘쳐나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암 환자에 대해 의료혜택을 확대하겠다는 사후약방문이나 내놓고 있다.

또한 사회의 공기(公器)인 매스컴도 몸을 썩게 하는 음식들을 쫓아다니면서 웰빙음식이라고 떠들고 국민병인 당뇨나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이나 맹신하고 있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국민들의 불감증이다.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말한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쳐야 이 불감증에서 벗어날 것이냐고.

대통령 직속의 그 많은 위원회가 있지만 왜 암을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는 위원회는 없는지 대통령은 이 말에 답변을 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모든 병은 왜곡된 음식에서 오는 식원병이며 현대인들은 영양과잉에 방부제와 홀몬제, 항생제 투성이인 음식을 먹고 있다.

또한 인체의 방부제 역할을 하는 소금을 기피해 온 나라를 당뇨와 고혈압, 아토피, 암의 천국으로 만들고 있다.


그녀는 외친다. 국민병인 당뇨와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과 칼로리만 따지는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은 그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고 자연의학을 받아들이라고.

이것이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이 살길이기 때문이다.

 


자연의학이야말로 대체의학이 아닌 '본(本)의학'이다. 인간은 자연에서 멀어질 때 병이 들고 자연과 가까워질 때 병과 멀어진다. 또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음식물을 의사로 하고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실제로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당뇨와 고혈압, 신장병, 백혈병 등은 자연의학에서 병도 아니다.

먹거리를 바꾸고 자연건강법으로 몸을 고치면 불과 열흘 이내에 거의 좋아진다.
무엇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다.

학교급식조차도 썩었기 때문이다.

여기 먹거리 개선과 자연건강교육이 가져온 효과의 실례를 보자.

 


대전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3학년 아이 24명에게 하루 3회 씩 죽염을 먹였더니 불과 일주일만에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학교급식에 나온 고기를 먹지 않았고 한 달이 지나자 22명의 아이들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
아이들은 양호실에도 가지 않으며 간식으로 집에서 볶은 콩과 삶은 고구마를 가져와 껍질 째 먹는다.

또 학교에서는 음식조리에 구운 천일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학급은 학교에서  ‘건강반’. 선생님은 ‘건강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서울 돈암동에 있는 모 수녀회의 50여 명의 수녀들은 과거 소금을 많이 먹지 않았고 하루 7, 8명의 수녀가 병원을 다녔다. 그러나 죽염과 물을 많이 먹기 시작한 후부터는 병원을 잘 가지 않게 됐다. 결과 이 수녀회의 의료비 지출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위 두 가지 사례에서 우리는 학교급식과 의료비 절감, 나아가 암을 비롯한 각종 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본다.

 

이 같은 명백한 사례들이 무수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것을 한낱 밥장사를 하는 아녀자의 외침이라고, 비제도권이라는 이유로 인정하지 않는가.
3만여 명에 대한 교육의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교육을 받고 건강이 좋아진 방송사 PD나 신문사 기자들조차도 이 사실을 단 한 줄도 보도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야 한다.

정부도 현대의학도 현대영양학도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을 암을 비롯한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그녀가 올바른 밥상차리기 시민운동의 깃발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것은 혁명이다.

그녀는 목마른 목소리로 외친다. 이 제도권의 두터운 벽과 맞서 싸울 한 사람 한 사람의 독립군이 필요하다고.

이제 올바른 밥상차리기의 깃발 아래 뭉치자고.

 

이 책은 올바른 먹거리와 자연건강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암을 비롯한 30여 가지의 각종 질병에 대해 자연건강교육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각 질병 별로 현대의학적 진단과 처방 및 자연의학적 진단과 처방을 비교 제시함으로서 자연의학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가정에서도 누구나 자연건강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국내 최초의 자연요법 동의보감이라고 할 수 있다.

 


주요 목차
7만 교인을 바꾼 자연건강법/ 학교급식이 썩었다 우리 아이들의 몸이 썩고 있다/

자연의학으로 본 병의 원인



간암/ 폐암/ 위암/ 장암/ 유방암/ 임파선암 치주암 편도암/

췌장암/ 방광암


순환계질환
뇌종양/ 간질/ 고협압/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만성질환
신장병/ 천식/ 대상포진/ 당뇨/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 위장/ 대장질환/

정신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 관절/ 골절/ 근육무력증/


여성질환
자궁질환/ 변비/ 비만/ 복합질환/ 다이어트/ 자연요법과 성(性)/ 활원운동/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자연의학적 지혜/ 건강한 임신과 출산/

단식/ 관장/ 된장찜질/ 냉온욕/ 겨자찜질/ 생강욕/ 풍욕/ 각탕/ 마고약/ 간 청소법/ 생식/

자연건강 6대 법칙운동 

 

 

 

추천사
바른 먹거리로 만든 밥상은 바른 몸을 만들어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바른 마음과 바른 생각을 하게 만들며

또 세상을 바로 보고 자연을 바로 보게 만든다. 이것은 생명과 자연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 열정이 없으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만병의 근원인 오염된 밥상을 버리고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을 펴나고자 하는 강순남 원장에게 무한한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
박재일(사단법인 한살림 회장)

 

장독대 강순남 원장은 일편단심 올바른 밥상을 통해 국민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분이다.

바로 이런 의지가 우리 참먹거리를 살리고 땅과 농촌을 살리며 더불어 국민의 건강을 살리는 막중한 역할을 해 왔다.

더불어 그녀의 자연의학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가 현대의학에 의존하는 잘못된 국민의식을 바꾸고

자연의학이 생활의학으로 굳건히 뿌리내리게 할 것이다.
최성호(우리밀 공장 대표이사)

 

 

류미영님의 글입니다 ------------------------------------------------------- 유근피가 좋다고해서 주문했는데요..
죽염과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하던데..
죽염샘플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
 
그리구요..5살 아이도 먹어도 되죠..??
아이가 감기를 달고 사는데..
코와 목에는 어떤제품이 좋을까요..??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제품좀 알려주세요..^^
-------------------------------------------------------


14 절박한 심정으로 문의드립니다... 비밀글 qkqnd3*** 2009-10-03 4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있는데...비염에 기침에 고생이 심합니다..

양약..한약....별 방법을...소용이 엇네요

우연히 이곳에 방문을 하였는데...좋은 정보가 많아서요...

도라지무청하고....유근피하고...호두기름이 모두 비염과 기침에 좋다하여

모두 주문할려고 합니다...

이 모든것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모두 함께 먹어도 되는건가 해서요...

너무 절박합니다...아이가 기침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곳에서 많이 치료를 했다고 해서...너무 기대를 합니다...

도라지무청하고 호두기름만 먹여볼까도 했는데...

어떻게 먹여야 좋을까요?

3가지 모두 좋다고 하니 원...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3    답글 절박한 심정으로 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운영자 2009-10-04 7
안녕하세요? 박정순 고객님^^

 

아이가 비염, 기침 등으로 고생한다고 하오니 어머님으로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그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희 제품들은 약이 아닌 식품으로서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등을 함께 먹여도 좋습니다. 단, 자신의 소화능력 이상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되겠지요.

 

저희 제품들은 약이 아닌 식품으로서 예방효과나 보조 수단으로 이용하면 좋습니다. 꼭 특정 부위 치료보다는 면역력을 길러주는데 도움되며,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가정에서 유근피차를 보리차 대용으로 꾸준하게 드시면서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등을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죽염은 소금 대신 먹으면 좋습니다. 죽염알갱이를 침으로 녹여먹어도 되구요.(죽염 샘플 드릴테니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다른 고객님께 기침, 비염 등과 관련하여 답변드린 내용인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청운당 전 제품은 의약품이 아닌 식품으로서 몸속의 나쁜 독성을 없애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면역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며, 모두가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산성 식품(육류, 인스턴트 등)에 쉽게 접할 수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식품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몸은 약칼리성으로 유지되어야지만 건강한데, 몸이 산성화가 되면은 암 등 질병이 생긴다는 건 잘 아실 거예요..
더욱이, 저희 제품들은 독성이 없고 성질이 주로 평한 식품들이어서 한꺼번에 과용만 하지 않으신다면 부작용이 없으며, 체질에도 크게 상관없이 드실 수 있구요..
저희는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독성이 있는 것은 취급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또한  과대광고 등으로 인해서 고객님들이 충동적인 구매를 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기에 어떤 분에게는 효과가 적게 나타날 수 있고, 또 어떤 분께는 바로 효과가 많이 나타나는 경우 등 조금씩은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좋은 식품임엔 틀림없으니까 전체적으로는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양약 등은 금방의 겉으로의 효과가 있는거 처럼 보이나, 진통, 진정역할을 할 뿐 오히려 양약의 독성이 몸에 쌓여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한약도 사실 원재료가 국산이면서 농약으로 기른 것이 아니라면 좋을 텐데, 요즘 한약재중 농약으로 키운 국산과 중국산이 많이 있어서 안심할 수가 없거든요...
더디지만, 지금의 불편함은 조금 참으며 인내심을 갖고 좋은 전통음식으로서 근본적으로 개선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식품으로서 체질을 개선하고 자연치유력이 생겨 건강을 회복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 이해를 하셨으면 합니다.
기침 등이 심하면 천식, 폐렴 등이 되는데 약보다는 좋은 식품으로 다스리는게 아이의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또한 음식과 병행해서 외부조건도 중요합니다. 실내온도와 체온유지에 주의해야합니다. 실내온도는 20-22도 정도, 습도는 60-70%가 적당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씻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합니다.
기관지 점막이 마르게 되면 쉽게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으므로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따뜻한 보리차, 칡차(유근피차) 등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감기예방의 쉬운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기침, 천식, 폐렴 등과 관련하여 기관지, 폐계통에 좋은 음식이 많습니다만, 저희 청운당농산에서 기침, 천식 등과 관련하여 만든 제품이 '도라지무청과 호두기름 및 죽염' 입니다..
이들의 효능과 아이에게 먹이는 방법 등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좀 길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도라지무청>은 몸안의 공해독을 없애는데 오래된 기침해소, 천식, 가래, 기관지염, 비염 등에 좋으며 폐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소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위장과 폐를 보하므로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는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해소 천식에 신효하고 결핵이나 폐렴, 늑막염에도 좋으며 또 여성과 어린이들이 자주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저희 청운당농산에서 만든 도라지무청에는 지리산토종무, 도라지 외 토종밭마늘, 생강, 마늘 등을 넣어서 전통방식으로 당화 농축하여 만들었기에 효과가 좋을 거예요..담배 피시는 분들과 말씀을 많이 하시는 분들,, 목에 관련된 직업분들에겐 죽염과 함께 추천하고픈 식품입니다...특히 천식, 감기(기침), 가래 등에 좋습니다.
도라지무청에 쓰이는 무와 도라지에 대해서 우선 말씀드리겠어요..

=무의 효능=
우리나라 토종 무는 소화와 해독에 효과가 뛰어나고 원리를 높이는 데도 산삼에 버금간다.
그 중 특히 열무는 산삼을 대용할 만큼 약성이 높다.해독 효과 때문에 술, 생선회, 밀가루 음식과 궁합이 맞다.
- 약성 및 활용법
무는 즙을 내어 먹으면 지해(址咳) 지혈(地血)과 소독, 해열이 된다. 삶아서 먹으면 담증을 없애 주고 식적(食積)을 제거하여 준다.  무는 디아스타제 같은 전분 소화효소는 물론 단백질 분해효소도 가지고 있어서 소화작용을 돕는다. 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무와 같이 먹거나 무즙을 내서 여기에 찍어 먹으면 좋다. 또한 무즙은 담을 삭여주는 거담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을 때 엿을 넣고 즙을 내서 먹으면 좋고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작용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도록 하는 것이 좋다. 노폐물 제거작용, 소염작용, 이뇨작용이 있어서 혈압을 내려 주며, 담석을 용해하는 효능이 있어 담석증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본초강목" 등의 기록에는 무 생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고 몸을 가볍게 하면서 살결이 고와진다고 했다. 또 무즙은 담을 제거하고 기침을 그치게 하는가 하면 각혈을 다스리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빈혈을 보한다고 했다. 생즙을 마시면 설사를 다스린다는 기록도 있다.
* 갈증이 멎고 음식이 잘 소화된다.
*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하며 술과 밀가루 독을 잘 해독해 주며 가래를 잘 삭혀준다.
* 당뇨와 이질의 치료에도 쓰이고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비타민 C나 철, 식이 섬유 등이 함유되어 있다.
* 갈아먹을 때 비타민 C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므로 곧바로 식초에 넣으면 파괴 되지 않고 매운 맛도 부드러워진다.
* 아밀라제가 함유되어 있어서 전분식품의 소화를 돕는다.
* 무의 매운맛 성분인 유황화합물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기침, 인후통
삶아서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 독감이나 감기에 걸릴 때
감기, 기침, 목 아플 때 아이들에게 항생제만 먹이지 말고 무조청을 아이들에게 주면 약효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한다.
- 관절염
무즙 무를 믹서에 갈아 즙을 낸 후 깨끗한 가제 수건을 준비해 무즙을 묻힌 다음 무릎 등의 아프고 결리는 부분에 발라주면 시원해지면서 효과가 있다.
 
=암을 이기는 식품-도라지=

강력한 항 염증 작용이 암 예방에 효능
도라지는 한국, 중국 및 일본 등지에 널리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인 초롱꽃과에 속하는 식물로 염증성 호흡기 질환 치료 및 식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가을이나 봄철에 도라지의 뿌리껍질을 벗기거나 그대로 말린 것을 길경(桔梗)이라 하며 다양한 처방전에 널리 활용된다.
특히 한방에서는 배농, 거담, 편도선염, 최유, 진해, 화농성 종기, 천식 및 폐결핵의 거담제로서, 그리고 늑막염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라지의 주요 약리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triterpenoid)계 사포닌으로 밝혀졌으며 기관지분비를 항진시켜 가래를 삭히는 효능이 있다.
도라지에서만 특별히 관찰되는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항콜린, 항암작용 및 위산분배 억제효과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리고 도라지에 함유된 물질들은 곰팡이의 독소 생성을 감소시키며, 실험동물에 투여했을 때 식균작용을 촉진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이뉼린(inulin) 성분은 생쥐를 이용한 항암실험에서 강력한 항암활성을 보임이 확인됐었다.
도라지의 효능에 관한 연구는 주로 한국과 일본의 과학자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는데, 2000년까지는 도라지의 항 염증 효능 및 도라지 성분 분석에 관한 약리학적 연구 위주로 수행돼 왔다.
그 후 간 독성 보호효과 및 면역증진 등과 같은 도라지의 우수한 효능이 한국 과학자들에게 알려지면서 도라지의 암 예방 및 항암작용 가능성이 강력히 대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험관 및 동물 실험에서 염증성 질환관련 유전자들의 발현증가 현상이 도라지 추출물에 의하여 현저하게 억제됐으며, 아울러 강력한 항산화 효능이 있음이 최근 밝혀졌다.
이와 연관된 분자생물학적 기전이 한국 과학자들에 의해 모두 밝혀지고 있음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 생각한다.
특히 염증 유발관련 유전자들의 활성화가 암화 개시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이 알려지면서 도라지의 항 염증 작용은 강력한 암 예방 효능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그동안 동의대 한의과대학 연구실에서 도라지 추출물이 암세포의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주로 폐암세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폐암세포의 종류에 따라 암세포 증식억제 효능에 다소 차이가 있었으나, 특정 유전자의 발현 조절을 통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강력히 억제하였으며, 이는 암세포자살(apoptosis) 유발과 연관성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동의대 연구실이 항암작용과 연관하여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분야 중의 하나는 염색체 말단에 존재하는 텔로미어(telomere)라는 DNA 가닥의 조절 가능성 여부이다.
정상세포의 경우 세포분열을 거듭할수록 텔로미어의 길이는 점차 짧아지게 되고, 텔로미어를 완전히 소실하게 되면 더 이상 세포의 분열 능력이 사라짐으로써 세포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텔로미어는 우리의 수명을 조절하는 시계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암 세포의 경우 텔로머레이즈라는 효소의 강력한 활성에 의해 세포분열이 계속되더라도 텔로미어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텔로머레이즈 효소 활성의 선택적 저 해제 개발은 항암제 개발의 새로운 표적이 되고 있다.
흥미롭게도 도라지 추출물의 처리에 의한 암세포 증식억제 현상은 텔로머레이즈 효소의 활성 저해와 연관되어 있었으며, 이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했었다.
아직까지 도라지의 항암작용에 관한 연구가 더 진척돼야 하겠지만, 도라지는 한방에서 값 비싼 인삼 대신 보약으로 쓰면 좋다고 하며, 오래 묵은 것은 산삼 못지않은 약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영현 교수 = 동의대 한의과대학, 대한암예방학회 편집위원장)
 
<호두기름>은 폐질환에 선약이라고 하는데..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는데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맞게하고 숨 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기름을 내어 쓰면 어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토피, 비염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호두는 아이의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문헌 등에 나와 있는 내요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문헌속의 호두기름 이야기
▶동의보감
호두는 수축하는 재료이니 능히 폐의 기운을 모으고 폐기(肺氣)와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補)하며 요통을 고친다. 핵의 속이 호두살이 되니 끓는 물에 담가서 법제하여 사용한다.
▶신약본초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뭐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에 쪄서 기름 짜야 돼요. 이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보니 완전 무결했어.
그리고 요즘 애기들 공해 때문에 폐가 약하고 감기에 잘 걸리는데 이 기름을 수시로 먹이면 기침이 멎고 폐가 좋아진다. 폐가 좋아지면 산소를 잘 흡수하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이 기름은 또 콩팥에도 좋아. 한가지만 좋아지는게 아니고. 수시로 이런 좋은 식품으로 어린것들 건강을 지켜라.
▶동의약학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또는 다리가 연약할 때, 폐(肺)와 신(腎)이 허한 증세로 인한 천식, 머리칼이 일찍 희어질 때, 연주창 등에 이용하면 좋으며,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좋다.
▶식료본초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고 진해 약으로도 쓴다. 특히 폐결핵에 좋으며, 기름은 모든 피부병에 좋다. 호도를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 혈맥이 잘 통하고 골육이 살찐다.
▣ 호두기름 활용법
아프지 않을 때에도 하루 2~3회, 한 번 먹을 때 티스푼의 1/2 정도의 양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건강증진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죠.
심한 기침감기나 천식으로 인한 기침에는 호두기름을 티스푼에 따르고 거기에 구죽염(9번구운죽염) 분말을 소량 섞어서 먹여주면 좋습니다.
또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물약병에 구죽염 알갱이를 15~20개정도 넣고 호두기름을 부어 하루정도 지난후부터 수시로 먹어주면 됩니다.(죽염알갱이를 그냥 호두기름 먹고 난 후 침으로 녹여먹으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죽염을 잘 먹는답니다. 그만큼 위나 장이 깨끗하다는 말이거든요.^^) 호두기름에 죽염의 약성이 더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른의 기침이나 천식, 오래된 가래, 해수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밤에 자다가 코가 막히면 입을 벌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자고나면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부터 마른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죽염알갱이가 든 호두기름을 양쪽 콧구멍에 한 두방울씩 넣어주고 콧망울을 쥐었다 놓기를 두 세 번 반복해줍니다.
입에도 조금 흘려주면 목안이 촉촉해져서 다음날 칼칼한 마른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새벽녘에 한 번씩 해주는 것으로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기름을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밥에 살짝 섞어서 비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호두기름을 조금 넣어 깨소금이랑 비벼서 주면 모르고 먹어요.
※ 잠깐 !!!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는데,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자양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호두라고 해도 제대로 된 원재료를 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선식집같은데서 단단한 껍질은 물론 호두 속살을 덮고 있는 갈색의 속껍질까지 벗겨서 판매하고 있는 호두는 절대로 사시면 안되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들은 껍질이 벗겨진채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온전한 형태의 호두알로, 원산지가 국산으로 표기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기전에 바로 까서 속껍질째 사용하도록 합니다.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호두의 효능
1) 호두기름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졜?粲》?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죽염>
- 몸속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는 죽염만한 음식도 없을 거라 생각하구요, 집안의 비상의약품으로 꼭 챙기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천식, 비염, 목감기, 가래, 기침 등일때도 죽염이 좋으며, 그 외 위궤양(위염 등 위질환), 잇몸질환, 입냄새, 충치, 당뇨, 고혈압, 암예방, 피부병(아토피, 여드름), 무좀, 눈병, 숙취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문헌에 의하면 죽염은 많이 먹을 수록 좋다고 하나, 저희는 뭐든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드시면 건강에 도움이 될 거예요..
고객분들중에 죽염만으로도 좋아지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죽염은 각종 알러지에도 매우 좋은 식품이므로 수시로 죽염을 침으로 녹여 먹거나, 음식물에 소금 대신 죽염분말을 이용해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또한 비염일 경우에는 생활죽염분말을 물에 태워 죽염수를 만들어서 코안을 세척해주면 효과는 배가 되는거 같아요.. 죽염수를 코로 들이켜서 뱉는 방법인데 아이가 잘 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요..또한 어른들은 탈지면에 묻혀 잠자기 전에 한쪽 코구멍에 꽂고, 그 다음날은 반대편 코구멍에 꽂으면 좋습니다.. 그냥 힘드시면 면봉에 묻혀 자주 닦아줘도 되구요^^(먹는 죽염은 9번 구운 죽염이 좋구요.. 몸에 바르고 그러는데는 세번구운 죽염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금액차이가 나니까요, 먹는 용도외에는 세번구운죽염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토피일 경우에는 죽염알갱이를 꾸준히 섭취하고, 생활죽염분말을 목욕시에 이용하고, 분말을 물에 태운 죽염수를 몸에  발라주면 좋습니다. 천식일때는 죽염알갱이를 침으로 꾸준히 녹여 먹으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죽염알갱이을 사탕처럼 잘 먹더라구요..그만큼 위나 장이 깨끗하다는 것이랍니다.(아기일 경우 분유나 이유식에 9회죽염분말을 조금 타서 먹이면 좋습니다.)
어른중 위나 장이 안 좋거나 몸 안에 담이 많은 사람은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담을 죽염의 강한 살균, 해독력으로 삭이는 과정에서 속이 불편하거나 구토가 나는 것이니까 3-5일 후에는 좋아질 거예요.. 이런 분들 일수록 건강에 문제가 있으시기 때문에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유근피,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칡과는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죽염은 소화를 촉지시키고, 몸속의 독성을 없애는데 아주 좋으므로 다른 한약을 먹고 난후에도 죽염을 드시면 좋습니다.. 죽염 알갱이를 평소에도 계속 침으로 녹여 드시면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유근피차, 도라지무청, 호두기름 등을 먹고 나서도 죽염을 침으로 녹여 먹여면 더욱 효과가 좋구요..
 
== 죽염의 효능과 주의사항 및 응용법에 대하여 ==

죽염이란 대나무통 속에 천일염을 담아 소나무·송진 불로 고온에서 아홉번 구운 건강식품이다. 지구상의 온갖 약성과 독성을 함께 머금고 있는 천일염이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소금 속의 불순물들은 모두 제거되거나 중화되고 인체의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칼슘·칼륨·철·구리·아연 등 무기금속이온은 증가하여 생체내의 이온들간의 화학평형을 유지시켜 주는 이로운 물질로 바뀌게 된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가장 슬기로운 처리방법에 의해 탄생한 죽염은 인체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매우 유용한 건강염이다.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 검증한 곳은 1996년 미국 하버드대 데이너파버 암 연구센터에서 쥐를 대상으로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으로 연구했는데, 소금과 달리 많이 먹어도 위나 장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사람 몸무게로 환산했을 때 하루 30g씩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중국 중의(中醫)연구원 왕기(王琦) 박사는 92년3월부터 1년3개월간 전문의 30명을 동원한 연구결과 ‘죽염이 위염. 위궤양 등 위장병계통환자에게 총 91.95%의 유효율을 보였다’고 발표한 사실이 있다.

국내연구로는 영남대 생화학과 김영희교수는 “산성인 소금과 달리 ph 11~13의 알카리성인데다 무기질 함유량이 전혀 달라 새로운 물질이다”라고 밝혔다.

일본의 아이하라 박사의 산성체질이론에 의하면 인체는 pH 7.4의 약알칼리성이다. 알칼리성의 음식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며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지고 건강하게 된다. 즉 알칼리성 물과 음식의 섭취는 몸 속 오장육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유를 먹는 기간이 끝나고 이유식을 하면서 몸이 산성화의 길로 가게 된다.

지속적인 나쁜 식생활 습관(각종 인스턴트 음식, 식수오염, 잔류 농약이 과다한 식품, 각종 화학약품이 첨가된 음식)과 각종 스트레스, 대기오염 등에 의해 인체 내에 쌓인 산성 노폐물들은 그 양이 과다해 소변이나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 인체의 알칼리 조절능력의 기능이 조절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오면 산성 노폐물들이 우리 몸속에 축적되며 인체 기관의 기능저하를 가져오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이 산성 노폐물이 그 사람의 섭생이나 체질에 따라 그 사람의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되면서 약알칼리성에만 생존하는 인체의 세포들이 산성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하여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되고, 산성 환경이 심화되면 인체의 세포들은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가면서까지 산성 환경에서 살아남는 세포로 바뀌게 되는데 이것이 암의 시작인 것이다.

이 산성 노폐물이 췌장에 쌓이면 당뇨의 원인이 되고, 혈관에 쌓이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고 이런 식으로 가장 약한 장부에서부터 많이 쌓이게 되는 것입이다. 이러한 암세포나 질병들은 수술로 제거하거나 약물로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체내 산성 환경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발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면 산성 환경에서만 살 수 있게 된 암세포는 알칼리성 환경에서는 살 수 없으므로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강알칼리성인 죽염이 우리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연세대 치과 대 예방치의학교실 손우성교수의 <죽염과 소금의 구강내 세균증식 억제 효과에 관한 비교 연구>가 있었으며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김형민 교수의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킨다”.는 등의 논문이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의 소금 섭취 권장량은 하루 10~15g인데 계명대 생화학과 류효익 교수의 논문에서 일반인 14명을 대상으로 하루 15g씩 8주간 섭취케 한 결과 혈압에 유의할 만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저혈압과 고혈압을 최적 혈압으로 조정되었다는 보고도 있었다.

또 죽염 장기 복용자는 위장 속 헬리코박터균 수가 줄고, 입속 미생물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위장병이나 잇몸(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으며, 류교수는 "죽염은 분자 크기가 소금의 10분의 1인 3백~6백Å(옹스트롱)밖에 안돼 세포막 간의 이동이 쉬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분자 구조가 큰 소금은 혈관 내에 체류하면서 수분을 끌어당기지만 분자 구조가 작은 죽염은 생체내 흡수와 배설이 잘돼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 또 죽염은 소금보다 나트륨이 적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칼륨이나 칼슘이 많다는 것도 한 이유로 설명된다.

양의학은 염분은 무조건 해롭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시각이다. 자신의 가정이나, 주변을 보라. 짠 음식과 매운 음식을 기피하는 가정 치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모두들 툭 하면 잔병치레를 하고 특히 감기, 몸살을 자주 앓을 것이다.

그럼 왜 소금보다는 죽염을 복용해야 할까. 소금 속에는 약 30퍼센트 정도의 간수 성분이 있다. 간수 성분은 지방질과 단백질을 응고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이 간수 성분이 인체에 들어오면 혈액의 지방질과 단백질 성분을 두부처럼 응고시켜 피의 흐름에 직접 장애를 주기에 해롭다는 것이다. 죽염은 간수 성분이 완전히 빠진 염성이기에 권하는 것이다.

죽염의 효능은 경험적 사례에 의하면 위염,위궤양,장염,장궤양 같은 소화기관질병과, 간질환, 숙취해소, 변비, 설사 및 눈,코,입의 여러 가지 질병(치통,풍치,백내장,녹내장,눈다래끼,축농증,중이염 등), 각종 염증, 암, 고혈압,당뇨와 같은 성인병. 비염,기침 천식,아토피 등의 각종 알러지, 탈모증,습진,상처,화상등의 갖가지 외관질병까지 인체의 여러 질병에 두루 치료, 예방효과가 있는 천연합성물이다.

오늘날의 죽염은 독성의 완전 제거와 약성의 완전 합성을 위하여 아홉 번을 굽고 또 아홉번째에는 고온 처리를 통해 소금을 완전히 용해시켜 만들므로 약성이 최고에 달하고 있으며, 죽염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기에 환자에게 있어서 꾸준한 복용을 권장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다.


1) 위장을 튼튼히 한다.
좋은 약의 특징은 인체의 근원인 위장을 다스려 가며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원인적으로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습니다. 즉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염증질환을 치료합니다

2) 강한 해독작용을 한다.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간 해독에도 좋으며 및 몸속의 나쁜 독성을 없애주므로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에도 좋다.)
김치를 담그거나 다른 농작물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농작물에 잔유 해 있는 각종 농약을 해독 해 줍니다

3) 백혈구를 증강시키고 병균을 살균한다.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정혈작용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바로 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5)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 습니다. 곪은 환부에 죽염을 직접 뿌리면 염증이 낫게 됩니다

6) 체질을 개선한다.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줍니다. 이 말은 곧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 주어 어떠한 병에도 끄떡없는 강인하고 단단한 체질이 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7)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죽염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나 해충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사용됩니다. 각종 공해식품, 술, 담배, 약 등으로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죽염은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므로 문명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8) 해열작용을 한다.
균이 쌓여 염증이 생기면 열이 발생하는데 죽염은 살균작용을 하므로 열이 사라지게 됩니다.

9) 식욕을 촉진시킨다.
죽염은 위액의 원료인 위염산을 생산 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식욕이 좋아집니다.


죽염은 그 속에 들어있는 여러 미량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신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여 준다.

죽염은 인체의 거의 모든 질병에 예방, 치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보음(補陰), 보양(補陽) 효과 및 갖가지 공해독을 풀어 주는 힘이 뛰어나므로 얼마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하여 쓸 수 있다.죽염은 어떤 약이나 음식과도 잘 조화될 뿐 아니라 약이나 음식 본래의 효과를 도와주므로 한약재, 약죽, 약차, 우유 등과 함께 먹어도 좋다.

술마시기 전에 먹으면 쉽게 취하지 않고 취기를 빨리 깨어나게 하는 뜻밖의 효과도 거둘수 있다.

죽염은 맛이 짜므로 처음 먹는 사람은 먹기가 조금 불편하고, 위나 장이 안 좋거나 몸 안에 담이 많은 사람은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가 날 수도 있을 것이다. 담은 공해나 화학약품의 독이 엉켜 가래와 비슷하게 된 것으로 현대인은 누구나 몸 안에 담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담을 죽염의 강한 살균작용, 해독작용으로 삭이는 과정에서 속이 불편하거나 구토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좋은 죽염은 짜되 뒤끝이 단맛이 나고 쓴맛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대나무의 유황성분이 충분히 흡수되어 찐계란 노른자 맛이 물씬 난다. 어린아이나 건강한 사람은 처음부터 맛있다고 잘 먹는다.)

그러므로 콩알만큼씩 아주 적은 양의 죽염을 틈 나는대로 자주 복용하여 적응시킨 다음 차츰 양을 늘려 나가는 것이 요령이다. 그리하여 습관이 되면 먹기에 불편하지 않고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죽염을 먹는 효과적인 방법은 적당한 분량(알갱이 한 두 개 정도)을 침으로 녹여 오래 입안에 물고 있다가 천천히 삼키는 것이다. 이 외 음식, 차 등에 죽염분말을 태워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쉽게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섭취시 주의사항--

죽염은 간장, 된장 등과 같이 일종의 식품이므로 다른 약들과 겸하여 써도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죽염을 복용할 때 침에 녹여 정상적으로 먹으면 아래와 같은 현상을 거의 발견할 수 없으나 개중에는 혹 죽염수를 이용한 설사요법을 무리하게 적용하거나 일시에 다량을 섭취할 경우, 혹은 신장, 방광기능이 극도로 나빠진 사람은 일시적으로 붓는 수도 있으나 작은 콩알만큼씩의 적은 양을 수시로 입안에 넣어주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신장 방광이 약한 사람은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에 죽염을 조금 타서 마시곤 해도 좋다. 이후 복용양을 늘여간다.

고혈압, 심근경색등의 심장병, 당뇨병, 위장병 환자들 역시 처음부터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으면서 몸의 적응상태를 관찰해 가며 먹는 횟수와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여러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이것은 일종의 명현현상으로 병이 나아가고 있는 증상이므로 크게 걱정하거나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아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명현현상이 심하게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죽염섭취를 중지하거나, 양을 줄이고 난 후 괜찮아지면 다시 죽염섭취를 한다. 이렇게 반복하면 죽염섭취에 대한 명현현상도 덜 할 거고 몸이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몸이 좋아지면 죽염 섭취량을 차츰 늘려서 건강을 지켜나가도록 한다.) 

▶ 붓는 현상 - 가장 일반적인 현상으로 그 동안 신체 내에 부족했던 수분이 세포마다 공급이 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보통 일 주일 정도면 부기가 가라앉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 가량 붓기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양을 줄여서 붓기가 없어지면 다시 양을 늘리든지 하면 된다.)
▶ 두통과 열 - 체온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기 위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는 특히 평소 기운이 없고 자주 아픈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일시적이며, 건강해지는 과정이니 걱정할 것 없다.
▶ 설사, 오한 - 평소에 물을 마시지 않다가 갑자기 많은 수분이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위와 장이 활력을 얻어 위장이 완전히 세척되면서 노폐물과 독소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일어난다.
▶ 변비 - 극히 드문 경우지만, 몸 안에 수분이 많이 부족한 사람에게 주로 일어난다. 장으로 들어온 수분이 그 동안 부족했던 세포에 급격히 흡수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일시적이다.
▶ 가려움증, 두드러기, 여드름 - 몸의 각종 불순물이 피부의 땀구멍을 통해 배출되는 현상이다. 이는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 해주고, 죽염으로 계속 마사지 해주면 개선되어 더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를 갖게 된다.(아토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죽염을 처음 먹으면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일단 중단하고 좀 나아지면 다시 죽염을 사용한다.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괜찮아 질 것이다. 아토피는 평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 구역질, 구토 - 위가 늘어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소금물을 복용하면 체온이 올라가므로 그 열 때문에 구역질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또, 위장이 수축되는 과정에서 구토를 하기도 하나 더욱 튼튼한 위장으로 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보면 된다.
▶ 어지럼증 - 저혈압 환자나 체력이 약한 사람에게 나타난다. 머리에 열이 있을 경우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럴 때는 계속해서 죽염수를 마시면서 양 손가락과 양 발가락 사이에 지혈을 해 주면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다.
▶ 손발 저림 - 온 몸에 부족했던 수분과 염분이 급속히 보강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손발이 저릴 수 있다. 특히, 그 저림이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는데, 죽염으로 마사지를 병행하면 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 속쓰림 - 위궤양, 위염 등 위장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잘 나타난다. 많이 아플 경우 죽염섭취를 일시 중지(속쓰림이 심하지 않다면 섭취양을 줄임)하여 괜찮다 싶으면 다시 죽염을 섭취한다.. 이를 반복하다보면 위의 염증(상처)이 낫게 되어 속쓰림이 없어지고 위장병이 크게 좋아진다.
 
--죽염 응용법--
① 눈병(다래끼, 백내장, 녹내장, 각막염, 백태, 충혈 등)에는 증류수로 끓인 물, 또는 생수에 생활죽염을 녹인 다음 가라앉은 침전물을 버리고 윗물만을 안약통에 넣어 안약처럼 한 두방울 수시로 넣거나, 입에 죽염을 물고 있다가 침이 고여서 녹으면 그 침을 눈에 넣어 준다. 자고 난 직후의 침이 효과가 가장 좋다. 9회죽염을 함께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일반 안약을 장기간 사용해서 생기는 부작용 같은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또는 세면기에 8할 정도의 깨끗한 물을 담그고, 여기에 생활죽염을 한 티스푼 정도 타서 잘 섞은 후 충분히 녹인 다음, 얼굴을 담그고 눈을 깜박이면서 5~10회 정도 떴다 감았다 해도 좋다.
② 갖가지 피부질환, 자궁ㆍ직장ㆍ대장 등의 질환, 상처들에는 유죽액을 만들어 사용한다. 유죽액은 느릅나무 뿌리 껍질로 물로 푹 달인 후에 건데기를 건져내고 체나 천으로 걸러낸 다음 생활죽염을 진하게 녹이면 된다.
③ 각종 알러지(천식, 비염, 아토피)일 경우 9회죽염을 꾸준히 침으로 녹여 섭취하며, 축농증ㆍ비염에는 탈지면(솜)에 유죽액을 한두 방울 떨어질 정도로 적셔 잠잘 때에 한쪽 코씩 번갈아 넣고 잔다. 아토피일 경우에는 생활죽염물을 피부에 자주 발라줘도 좋다. 중이염일 경우에도 섭취도 꾸준히 하며, 탈지면에 진하게 태운 생활죽염물을 묻혀 귀에 밀어 넣어줌. 탈지면이 마르면 다시 갈아주면 됨.
④ 치질이나 무좀에는 유죽액이나 생활죽염수를 바른 후에 죽염가루를 그 위에 뿌리면 효과가 빠르다. 아님 생활죽염수에 30분정도 담가주면 무좀 등에 효과가 좋다. 안티푸라민에 생활죽염을 걸쭉하게 개어서 발라도 좋다.
⑤ 한여름 등산ㆍ수영 또는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릴 때에 수시로 9회죽염알갱이를 콩알 분량만큼씩 물고 있다 삼키면 탈수증 예방 및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⑥ 중풍(뇌혈전ㆍ뇌경색ㆍ뇌출혈)으로 쓰러졌을 때에는 9회죽염을 콩알크기의 분량만큼씩 계속 입에 물려주어 삼키도록 하며 죽력(대나무 기름)을 이용한다.
⑦ 과민성 대장염ㆍ속쓰림ㆍ두통 및 후유증에는 내복시의 용법에 준한다.
⑧ 피부미용(여드름 등), 화장독 등에 이용할 때는 물에 적당량을 희석시켜 바르고 환부는 생활죽염수로 닦아준다.  꾸준히 9회죽염을 섭취해주면 더욱 좋다.
⑨세계의 미녀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소금으로 세안(목욕)을 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방법은 우선 화장기가 있으면 따뜻한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씻어 내시고, 죽염 한 티스푼 정도를 손에 넣고 비빈 후 눈에 들어가지 않게 얼굴을 마사지해 준다. 마사지 후 찬물로 씻어주면 피부가 수축되어 더욱 좋다.
또 세안 후 얼굴의 물기를 닦지 않은 채 생활죽염을 조금 손바닥으로 비벼 얼굴에 두드려 주며 물기를 말리고 그대로 자면 아침에 윤기가 나며 화장도 잘 받는다고 한다.
팩을 할 경우는 생활죽염 2~3 스푼을 손에 넣고 물을 몇 방울 떨어뜨려 걸쭉하게 개서 눈 주위를 피해 얼굴에 바르고 5분 정도 그대로 둔다. 완전히 마르면 찬물을 적셔 가볍게 비벼 주면서 씻어 내면 된다.
⑩목욕시는 사우나탕(실)에 들어가기 전에 생활죽염가루를 바르고 탕에 들어가면 노폐물이 제거된다.
⑪충치, 잇몸질환, 입냄새 발생시에는 생활죽염으로 양치하는 습관을 들인다.
양치후 침과 뒤섞인 생활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게 좋다. 단, 죽염양치를 할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 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다. 잇몸질환일 경우 잇몸을 생활죽염으로 맛사지 해주며, 아침 기상 후, 잠들기 전 1일 2회 꼭 하고 잘때에도 죽염가루를 발라주면 더욱 좋다. 혓바늘도 마찬가지이다. 이가 부실하거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9회죽염 알갱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입안에 물고 녹여 먹는 습관을 들이면 머지 않아 튼튼한 치아를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입냄새는 위나 장이 나빠 생기는 수도 있으니까 이럴 경우에는 꾸준히 9회죽염을 침에 녹여 섭취하면 좋다.
⑫목감기, 가래, 기침 등 일때는 9회죽염을 입에 넣어 침으로 녹여 먹으면 좋다.. 잠자기 전에 고체알갱이 1-2개 넣고 자면 도움이 된다.. 목감기 등일때는 죽염 만한게 없을 것이다.
⑬죽염은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줄 뿐 아니라 탈모증을 예방하고 비듬, 가려움증을 치료해주는 신통한 능력도 있다.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생활죽염을 양손의 손가락 끝에 묻혀 두피를 비비듯 1-2분간 부드럽게 맛사지 해준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물로 헹군 후 차가운 물로 다시 헹구어 두피를 조여준다.


[아이 /어린이에게 좋은 죽염이야기 - 성인에게도 해당되니까 참고하세요^^]
처음엔 무슨 만병통치약쯤 되는것으로 알고 죽염을 약처럼 먹기만 했었는데,
3년을 넘기고 있는 지금은 굉장히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것 이외에도 식구들이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등, 어느 한군데 쓰이지 않는곳이 없을만큼 그 용도가 다양하답니다. 
⊙ 양치용으로...(생활죽염분말 혹은 9회죽염분말)
양치할 때 잇몸출혈이 심하거나 이가 시린 증상들이 있을 때, 입냄새가 심하게 날 때 죽염으로 치약을 대신해 사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치약을 딱 끊고 죽염만으로 양치하려고 하면 냄새(죽염속의 유황냄새가 꼭 구취처럼 느껴져요.)에도 적응이 안되고 약한 잇몸에 너무 강하게 칫솔질을 하게 되면 출혈이 더 심해지고 잇몸이 쓰라리는 등의 증상이 보이기도 하니까 주의하세요!
처음 사용할 때는 치약을 평소와 같이 묻히고 그 위에 죽염분말을 소량 찍어 사용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금 적응이 되기 시작하면 치약의 양을 줄여나가고 죽염의 양을 늘려 가세요.
한쪽 손바닥에 적당량의 죽염 분말을 덜어 놓고 칫솔로 조금씩 찍어가면서 양치를 하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양치를 시킬 때는 죽염을 칫솔에 직접 발라서 주면 흘리기도 하고 그 느낌이 싫어 거부하기도 합니다. 이럴때는 생수에 죽염분말을 조금 풀어서 컵에 칫솔을 담갔다가 양치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세요.
양치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장난치듯 양치하게 되요.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아용 치약들이 예쁜 색깔과 맛을 내기위해 여러가지 첨가물을 사용하기에 그다지 몸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충치를 예방하는데는 죽염이 정말 좋은 치약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약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짠맛이 나는 죽염으로 하려고 하면 역시 좋아하지 않겠지요.
강제로 시키기 보다는 치약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말귀를 알아들으면 잘 설명해주면서 차차 바꾸어 나가면 됩니다.
※ 치약에 미백제가 첨가물로 들어가는거 알고 계시지요?
죽염만으로 장기간 양치를 하게 되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입냄새를 없앨 수 있기는 하지만 미백효과를 내지는 못합니다.
이것이 맘에 걸리신다면 아침에는 죽염으로, 저녁에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 방법을 쓸 수 있고 아니면 계속 치약과 죽염을 같이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침과 뒤섞인 죽염은 뱉지 말고 삼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만약 삼키신다면 생활죽염보다 9회죽염이 좀 더 좋을 거예요..)
더럽다고 생각지 마세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침과 섞인 밥도 뱉어야지 왜 드시겠습니까? '침'은 우리 몸의 중요한 소화물질이자 면역물질입니다.
단, 죽염양치를 할 때 처음 쓰는 칫솔이나 치약을 묻혀쓰던 칫솔을 사용할 경우에는 한동안 플라스틱성분, 치약성분이 씻겨나오므로 이때는 뱉는 것이 좋습니다.(죽염 칫솔용을 별도로 사용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잇몸 맛사지용으로...(생화죽염분말 혹은 9회죽염분말)
풍치 등 평소에 잇몸이 많이 부실하다면 양치 이외에 죽염으로 맛사지를 해 주시면 됩니다.
깨끗이 씻은 손가락에 적당량의 죽염을 덜어 부드럽게 잇몸을 맛사지해 주세요. (이때에도 침과 뒤섞인 죽염은 삼키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 혓바들이 돋거나 입안이 헐었을 때... (생활죽염분말 및 9회죽염)
바쁜 일상에 쫒기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한 증상중에 하나가 입안이 하얗게 페이면서 허는 증상입니다. 특별한 약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그저 아플만큼 아프다가 낫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고 정말 난감하지요. 
죽염을 생수에 풀어서 수시로 입안을 가글해 주도록 합니다.
이와 함께 9회죽염알갱이나 분말을(알갱이가 오래 입안에 머물러 있으므로 훨씬 효과적이겠지요.)침으로 녹여 삼키기를 계속해 줍니다.
죽염의 짠 맛 때문에 눈물이 찔끔 날만큼 통증이 있기도 하겠지만  일주일 이상 가던 증상이 3~4일이면 가라앉습니다.
※ 죽염을 하루종일 입안에 넣고 있으면 죽염을 물고 있던 자리가 부르트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실제 일시적으로 입안이 붓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너무 과하지 않게, 심하지 않게 조금씩 꾸준하게 먹어주면 이러한 증상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 감기 방지용으로... (생활죽염분말 및 9회죽염)
면역력이 약하거나 몸이 허약해서 날씨가 조금만 오락가락해도 여지없이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한 번 걸리면 쉽게 낫지도 않아서 심한 경우 여름을 제외하고는 거의 감기를 달고 있는 아이도 있지요.
여러가지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아이,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 가래 등으로 힘들어 할 때, 특히 환절기와 겨울에는 죽염을 조금만 융통성있게 사용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양치를 할 때는 기본으로 죽염양치를 하도록 하고 외출을 하고 돌아온 뒤나 잠자리에 들기 전,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죽염을 간간하게 풀어서 목과 입안을 잘 헹궈 주도록 합니다.
입안을 헹군 죽염수는 뱉어도 되지만 그대로 삼켜도 괜찮습니다.
죽염수를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작은 안약통에 담고 다니면서 콧물이 흐르거나 목안이 칼칼하게 느껴질 때는 조금씩 넣어 주세요. 다래끼 등 눈병에도 매우 좋습니다..
이것만 신경써서 해 주어도 감기걸리는 횟수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출처 : www.kidsinsu.com 태아보험가입센타


** 죽염 등에 대해 좀 더 아시고 싶으시면 신약본초 사랑 이라는 사이트에 꼭 한번 방문하셔서 참조하세요^^ - http://www.leelight.com/frame_main.htm

 

** 먹이는 방법 **
아이에게 먹이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먹는 방법은 식품이니까 순서에 크게 상관은 없지만 웬만하면 도라지무청을 먼저 먹이고 난 후  호두기름을 먹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먹는 양은 아직 아이니까 작은 티스푼으로 하루 세 네번 정도 도라지무청 한스푼, 호두기름
반스푼 정도 먹이면 될 거예요.. (어른들은 일반 숟가락으로 드시면 되구요.. 보통 어린이의
두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라지무청을 그냥 먹기 불편해하면은 온수나 생강차에 타서 먹여도 좋습니다.(감기일때는 생강차에 넣어서 먹이고 난 후 땀을 빼면 좋구요..)
호두기름 먹이는 방법은  하루 세, 네번 식사30분전이나 잠자기 30분전이 좋겠네요.. 기침날때도 조금 먹여도 좋구요..(약이 아니니까 식사후나 아무때도 상관없지만, 호두기름은 식사 30분전쯤이 좋습니다..)
호두기름이 목안을 촉촉히 적셔주는게 좋거든요..그리고 호두기름 먹은후 물을 먹으면 간혹 설사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호두기름 먹은 후 물 등 음료수는 먹이지 마시구요..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먹이기 보다는 몸 상태를 봐가면서 적당히 꾸준하게 먹이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하면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잖아요.
죽염은 호두기름 먹고 난 후 한두알갱이 입에 넣어 침에 녹여 먹이면 좋습니다.. 죽염은 수시로 성인의 1/3-1/2정도 양을 꾸준하게 먹이면 더욱 좋구요. 아이들은 죽염을 알사탕처럼 잘 먹더라구요.. 갯수는 꼭 정해진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양을 먹이면 됩니다..
또한 여유가 되신다면 가정에서 음식조리하실 때 소금대신 죽염분말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금액이 소금보다 많이 비싼게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 참고로 비염이 있으시다니까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염은 다른 질환과 달리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경 써서 치료하지 않기가 쉽습니다.
잠시 하다가 그치겠지 한다거나 당사자일 경우는 조금 불편하지만 일상 생활을 하는데 별 지장은 없으므로 증상이 심해질 때, 그 때마다 약을 먹고 견디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또는 증세가 심해질 때서 마음먹고 치료를 해보려하나 쉽게 낫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이는 참으로 인식 부족인 것입니다.
비염이 단지 코만의 문제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기관지 천식이라든가 아토피성 피부염의 경우는 당장 견디기 어렵고 외관상도 좋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신경을 쓰지만 비염은 가볍게 넘기고 맙니다.
하지만 비염은 단지 코만의 문제가 아니고, 호흡기 전체나 전신의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치료를 소홀히 하다가는 나중에 몹씨 큰 곤란을 겪게 됩니다.
즉, 비염을 잘 치료하지 않으면 코가 막혀 공기가 여과되지 못하고 체내로 유입되기 때문에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가 쉽고 여러 가지 바이러스성 질환을 앓을 때 알레르기성 비염도 악화되어 증상이 훨씬 심하게 나타나며 비점막의 염증과 알레르기반응이 코의 공기의 정화능력을 감퇴시켜 두통, 만성 식욕부진 증세에 시달리기도 되며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은 만성 비염은 축농증의 원인이 됩니다.
비염 환자의 대부분이 축농증을 동반할 정도로 알레르기성 비염과 축농증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만성 비염은 콧속의 비갑개에 염증과 부어서 생기는 질환으로 부비동 중 가장 큰 양쪽 광대뼈 속에 있는 상악동이 만성 비염으로 비갑개에서 염증을 일으킨 균들이 가까운 상악동의 출입구를 통해 부비동으로 들어가 고름을 만듭니다.
그 고름이 밖으로 잘 빠져나면 별 문제는 없으나 비염 때문에 이미 비갑개가 붓게 되어 좁은 입구를 막아 부비동의 분비물이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되어 부비동 속은 공기 대신 고름이 들어차게 되고 만성적으로 축농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기관지 천식, 중이염, 습진, 식품 알레르기, 곤충 알레르기 등의 질환에도 잘 걸린다는 것을 유념하여 소홀히 다루지 말것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인구중 약 20%가 비염이구요, 7%가 천식환자라고 합니다.. 천식환자중 80%가 비염을 동반하고 있고요..즉, 비염, 천식, 아토피 등은 형제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비염은 또한 만성피로, 학습장애까지 미치게 됩니다.
비염(축농증)은 낫기가 힘든 병이므로 꾸준하게 드셔야됩니다.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유근피, 죽염 이렇게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칡즙, 청국장, 솔잎, 호두기름 등도 비염에 좋긴 하나 너무 많은 걸 추천하면 어렵잖아요...(사실 저희 제품 모두가 비염에 좋은 이유는 공통적으로 몸속의 독성을 없애주고, 면역력을 길러주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음식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염에 좋은 음식 한가지만 추천하시라면 물론 코나무라 불리우는 유근피입니다..(죽염과 같이 사용하시면 더욱 좋구요.. 죽염한가지만으로도 비염, 중이염, 천식 등에 효과를 보신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유근피 끓인 차와 유근피환을 같이 먹으면 괜찮으냐고 묻는 분도 계시는데 같이 드시면 더욱 효과는 좋습니다만, 아이라서 환을 잘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제 같은 경우는 하루 세네번, 30알씩 먹으니까 20일정도 가더라구요. 근데 아이니까 아주 조금(첨엔 5알정도)먹이면서 양은 늘려가면 되지 싶습니다. 고객님들중에 비염이 있으신 분들이 유근피 드시고 효과를 봤다는 말씀 많이들 하십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람마다 체질과 정도는 다르기 때문에 언제쯤 낫겠느냐, 정말 완치가 되냐는 등의 확답은 드릴 수가 없다는 점 양해바라겠습니다.. (그런데 근본적인 치유는 민간요법이 제일이라 생각합니다..)
<죽염>에 대해서 앞에서 설명해드렸으니,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유근피>는 코나무라 불릴 만큼 좋은 음식이라 사료됩니다.
유근피는 성질이 평온하고, 독이 없는 음식이므로, 체질에 관계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이기에, 어른, 아이 등 모든 분들께 좋은 식품입니다..아무리 좋은 식품이라지만, 과잉 섭취는 약이 아니라 병이된답니다...

저희 가족도 2년째 꾸준히 유근피를 끓여서 보리차대신으로 마시고 있는데 좋더라구요.. 양과 농도는 적당히 조절하시면 될 거예요.. 첨부터 너무 진하게, 많은 양을 드시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뭐든 자신 몸에 맞게끔 적당히 드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특히 아이일 경우 넘 진하게 하면은 잘 안 먹을 수도 있구요, 적당한 양과 농도로 꾸준히 먹이도록 하세요^^

유근피환은 유근피와 유황토종밭마늘, 검정콩청국장, 9번구운죽염 등을 섞어 만든 환제품인데 비염뿐아니라 몸 면역력을 길러주는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단지 법규상 유근피 가공시에는 50%를 넘지 못하기에 49%로 했을 뿐입니다..
유근피 등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도 튼튼해지고, 감기 기타 질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유근피는 평상시에 보리차 대용으로 드시면 비염뿐아니라 가족건강 챙기시는 한 방법일 거예요^^

비염일때는 유죽액(유근피를 진하게 끓인 액-제품소개에 있음.)을 면봉에 묻혀 자주 세척하면 좋긴합니다만 유죽액 만드는게 힘이 드실거예요.. 그냥 유근피나 유근피가루 소량을 물에 죽처럼 끓여서 면봉에 묻혀 코안을 살살 바르듯이 세척해주면 좋습니다..(세번구운 생활죽염을 타서 세척해주면 좋은데 따갑거든요.. 아이가 싫어하면 그냥 유근피죽으로만 세척해도 좋습니다.)
아님,,유근피물로 코안에 넣었다가 푸는 것도 괜찮은데 쉬운게 아니랍니다..(생활죽염을 태우시면 효과는 더 좋구요, 아님 그냥 죽염수로 하셔도 좋긴 한데, 아이라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위(위암, 위궤양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신경통, 관절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염, 방광염, 폐결핵, 폐병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비염과 유근피에 대해 좀 더 알려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운영자 올림 --
 
<비염의 특징>
특징적인 세가지 증상은 재채기, 맑은 물같은 콧물, 코막힘입니다.
이외에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대부분 아침에
그 증세가 심해지는 양상을 나타냅니다.
꽃가루에 의한 알레르기와 같이 그 계절에만 증세를 나타내는 계절성
알러지와 집먼지나 동물의 털에 의한 알레르기와 같이 일년 내내
증세를 나타내는 통년성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알레르기성를 일으키는 물질(항원)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것은 집먼지와 집먼지
속에 붙어있는 진드기입니다.
따라서 먼지가 많은 불결한 환경에서 증세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민간요법으로는 코나무뿌리 껍질 20g에 물 두대접을 붓고 1-2시간정도
달인 다음 찌꺼기를 건져내고 차로 마시는 방법이 있다.
코나무뿌리 껍질은 유근피라고 불리며 한약방이나 약재상에서 구할수 있다.
=> 여기서 한양방이나 약재상 유근피는 잘 사셔야합니다..요즘 중국산이 많거든요..

 

<세척방법을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유근피 이용

 1)유죽액(유근피와 죽염을 이용하여 만든 죽 - 제품소개에 설명 되어 있음)을 면봉에 묻혀 코안을 살살 바르듯이 세척함.   유죽액 만들기가 힘들므로 그냥  유근피를 죽처럼 끓여서 생활죽염 또는 구운소금을 타서 사용해도 됨..(아이가 따가우면 유근피죽만 사용해도 됨.)

 2)유근피 끓인 물을 코안에 넣었다가 푸는 방법도 있음.(이때도 마찬가지로 생활죽염을 타면 더 효과가 있음.)

 

2. 유근피가루 이용

유근피가루를 물에 끓여서 죽처럼 만든 후 상기 1-1)번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면봉으로 살살 바르듯이 세척하면 됨.. 이때도 죽염을 타면 좋긴 하나 유근피가루 죽만 사용해도 됨..

 

3. 죽염수(물죽염) 이용

 1) 죽염수를 코안에 넣었다가  푸는 방법.(너무 진하게는 하지 마세요^^) 아님 저희 청운당농산에서 판매하는 물죽염(죽염수)를 이용하시면 편리하면서도 9회죽염으로 만들었기에 더욱 효과는 좋을 것입니다.

 2) 성인일 경우 죽염수를 탈지면에 묻혀 잠자기 전에 한쪽 콧구멍에 꽂고, 그 다음날은 반대편 콧구멍에 꽂으면 됨. 그냥 힘드시면 면봉에 묻혀 자주 닦아줘도 됨.

 


[유근피 물 달여서 드시는 법]
유근피 물을 달이는 것은 몇 조각만 넣어서 보리차 끓이듯 달이면 됩니다.
농도는 조금 경험 하시면 금방 아실겁니다. 끓인후 찌꺼기는 건재내서 이를 수시로 마시면 됩니다..(너무 진하게 하면 아이들이 먹기 힘드니까 적당한 농도로 하세요.. 소화능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나 처음에는 연하게 하는 것이 낫지 싶습니다..)
그런데 이 유근피 달인 물은 아주 잘 상합니다. 자연 그대로라서 그럴까요?
암튼 항상 냉장보관 하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엔 보온병에 넣으시면 되구요..^^)
그러나 간혹 입맛에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으므로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피하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유근피 진한 액과 죽염(3:1)을 섞은 다음 그 물을 탈지면에 묻혀 잠자기 전에 콧속에 넣거나, 자주 세척하면 좋습니다. 처음에는 따갑고 아프지만 1~2개월 계속하면 대개 낫는다고 어느 문헌에는 나와 있네요..(여기서 죽염은 생활죽염을 말하는 거예요.)
유근피 액 끓이기가 힘들면, 유근피가루(소량)를 물로 끟여 죽처럼 만들어서 면봉등으로 자주 세척하면 좋답니다.(이때도 죽염을 태우면 더욱 좋구요,, 죽염이 너무 많으면 통증이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피부 종창에는 이것의 생즙(유근피가루를 끓는물에 얼개어서 만든 유근피죽도 좋음)을 환부에 직접 하루에 한번씩 바꾸어 바르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요즘은 기능성 비누나 화장품의 원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유근피(느릅나무 뿌리 껍질)는 각종 암처방과 종창·비위질환에 중요한 약재로 쓰인다. 특히 여자의 자궁과 유방질환 치료에는 주장약으로 쓰이며, 평소 음주 후에 속이 쓰리거나 염증을 잘 앓거나 속이 좋지 않을 경우 유근피를 은은한 불에 오래 달여 인산죽염을 적당히 타 먹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최고의 종착약 느릅나무 뿌리 껍질(유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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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입문(醫學入門)에 따르면 독(毒)이 없고 수도(水道)를 통리(通利)하여 주고 종만(腫滿)을 소멸시켜 주고 대소변을 소통시켜 준다고 한다. 또한 위와 장의 사(邪)된 열기(熱氣)를 제거하여 주고 불면증을 다스리고 코고는 것을 치료하여 준다고 하여 옛부터 종창약으로 써왔다. 인산의학에서는 느릅나무보다 그 뿌리의 껍질에 종창을 다스리고 통증을 가라 앉히는 약성이 있다고 보고, 이를 죽염과 함께 활용하여 염증으로 비롯된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데 이용하였다.

| 나무보다 그 뿌리의 껍질에 약성이 몰려 있다는데 |
유근피(楡根皮), 즉 느릅나무 뿌리의 껍질은 마늘·생강과 더불어 인산의학에서 가장 자주 언급하는 천연 신약의 하나이다. 그런데 왜 나무나 그 껍질이 아니고 하필이면 뿌리의 껍질일까.
느릅나무는 옛 중국과 한국에서 약으로 써왔다. 본초강목(本草綱目), 의학입문(醫學入門),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동의보감(東醫寶鑑) 등의 고전 의서들에 느릅나무의 약성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하지만 어느 것에도 느릅나무 뿌리의 껍질에 대한 설명은 없다. 이런 류의 책들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오랜 세월 동안 경험하고 관찰하여 집대성한 것으로 어지간한 것은 설명이 다 나온다. 선생이 살아 계실 적 장남인 김윤우 선생이 이를 의아해 하여 선생께 물은 적이 있다. 선생은 이렇게 대답하였다고 한다.
" 소나무를 베면 금방 썩어 버리지만 그 뿌리는 살아 있다. 그것이 100년이 지나면 관솔이 된다. 나무의 핵심은 뿌리에 있다. 느릅나무는 나무보다 그 뿌리의 약성이 훨씬 더 강하다. "
인산 선생은 말년에 유근피의 약성을 자주 언급하였다. 유근피가 어지간한 염증은 물론 암을 다스리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신약본초에도 유근피를 활용한 질병의 치료 방법이 많이 등장한다.

| 그 흔한 느릅나무가 최고의 종창약 |

선생에 따르면 느릅나무는 목성(木星)의 기운을 받아 자란다고 한다. 동방의 역(易)의 풀이에 따르면 하늘의 별 중 목성(木星)은 지구에 생명의 기운을 미치게 하는 별로, 다른 이름으로 세성정(歲星精)이라고도 부른다. 홍화씨·노나무·벌나무 등 인산의학에서 말하는 주요 신약(新藥)들이 모두 목성의 기운을 받아 자라는 것들이다. 생명의 기운은 푸른 빛을 띤다.
느릅나무는 푸른 빛이 유난히 짙어 한 밤중에 산꼭대기에서 마음을 가라 앉히고 유심히 살펴보면 푸른 기운이 유독 짙게 어려있는 나무가 발견되는데, 그것은 벌나무와 느릅나무라고 한다.
느릅나무는 각종 종창(腫脹)과 비위(脾胃:비장과 위)의 여러 질환에 어떤 약보다도 잘 듣는다고 한다. 암이 염증으로부터 시작하니 종창에 잘 듣는 약은 역시 암 치료용으로도 쓸 수 있다는 것. 예부터 종창에 좋은 약으로는 웅담과 사향(麝香:사향 노루 수컷의 하복부에 있는 향낭을 쪼개 말린 흑갈색의 가루), 산삼 및 녹용가루 등이다. 이런 약물들을 토종으로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쉽게 구해 쓸 수 있는 것으로는 유근피가 최고다. 특히 유근피는 통증을 멎게 하는 힘이 강하고 중독성이 없어 종창약으로 오랫동안 복용할 수 있다.
인산선생은 이같은 유근피의 성질을 간파하고 여러 종창성 질환에 두루 약으로 쓰는 방법을 창안하였다. 죽염이나 유황오리와 함께 유근피를 써서 복용하여 소화기 계통의 각종 질환은 물론 암치료, 자궁근종이나 치질, 축농증 등 각종 극심한 염증을 다스리는 데 썼다.

요즘 신장병, 당뇨병, 고혈압 등이 많아서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인산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 일부를 인용해보겠다.
유근피 먹고 해받을 사람은 없어. 신장 약한 사람이 욕심이 많아서 얼른 병 고치겠다고 아무 약이나 퍼먹으면 몸이 붓고 신장이 망가져요. 신장 나쁜 사람은 이약 저약 먹으면 명을 재촉해. 고혈압 고치겠다고 혈압약 많이 먹은 사람 신장병으로 죽어요. 복수 채이고 허파에 물이 고여 죽는데. 신장이 치수(治水)를 못하면 허파에 물이 고여 죽는데, 물에 빠져 죽는 거라. 물 때문에 질식사하는 건데.
신장 나쁜 사람 약쓸 때 조심해야 되는데, 유근피로 다스려야지, 옥수수 수염이다, 지부자(댑싸리 씨)다, 마구 쓰면, 쇠약한 사람은 손해라, 약 안쓴 거보다 못해.
이 유근피는 아무나 쓸 수 있는 약재니까. 오곡이나 과일처럼 누가 먹어도 좋고 부작용이 없거든. 옥수수 수염이나 지부자가 이뇨제라고 늙은이 부종에 쓰면 기력이 없어지고 기운을 잃어. 당뇨 수십년 앓아서 진기 없어진 사람도 그러고, 그런 사람한테 쓸 수 있는 이뇨제가 유근피거든.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유근피 겉껍질은 긁어 내버리고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초기 당뇨는 유근피 달인 물하고 오리알 쓰면 잘 나아요.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느릅은 할아버지부터 다스려서 내려와. 위의 할아버지는 간담(간과 쓸개)인데, 느릅은 간담을 다스려서 위를 보(補)하고 위가 좋아지면 아들 폐도 좋아지고 최종에는 손주 신(腎)을 보하니까 보신제(補腎劑)야. 오장에다 좋은 게 유근피니까. 암만 먹어도 해가 없다. 많이 먹을수록 좋아.


| 유근피를 약으로 쓰는 방법 |

우선 유근피를 율무와 함께 떡으로 만들어 위장병을 치료하는 데 쓸 수 있다. 유근피를 잘 말려 분말하여 율무 가루와 섞어 반죽한 다음 떡을 찐다. 유근피 가루와 율무가루를 3 : 1의 비율로 섞으면 되고, 물은 조금만 넣고 반죽한다. 유근피 가루는 거품이 많이 일어 물을 부으면 너무 질어서 떡을 할 수 없다. 유근피 떡은 위하수, 위궤양, 소화불량을 다스리는데 매우 좋다. (그냥 유근피를 차로 드시거나 유근피환, 가루로 섭취해도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소화기 계통의 각종 질병이나 염증에 유근피가루와 죽염가루를 2 : 1의 비율로 섞어 생강차(생강감초대추를 1 : 0.5 : 2의 비율로 넣고 끓인 차)에 타서 마시면 된다. 유근피가루와 죽염가루를 섞어 환을 짓거나 캡슐(600mg)에 넣어 복용하면 한결 편리하다.
피부에 난 종창에는 유근피를 생즙을 내어 하루에 한번씩 갈아 붙이면 효과가 탁월하다. 유근피 찜질법도 있다. 자궁이나 직장의 종창, 치질 등을 치료할 때 쓰는데, 우선 유근피를 생것으로 찧어 환부에 붙인 다음 오래묵은 기왓장을 불에 달군 다음 유근피 위에 대고 찜질을 하는 방법이다. 신약의 설명에 따르면 하루 두 번씩 유근피를 갈아 붙이고 찜질을 계속하면 신열(身熱)과 온몸의 통증이 차례로 가시고 10일만에 생명의 위급을 면할 수 있다고 한다.  유근피생즙대신 유근피가루로 죽처럼 해서 환부에 발라도 좋다.
역시 비위신장의 각종 질병 암·자궁암·대장암·소장암 등의 병을 다스릴 때는 위의 방법과 더불어 유죽액(楡竹液)을 만들어 복용하거나 관장하면 특히 좋다. 유죽액이란 유근피와 죽염을 섞어 액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유근피를 물에 넣고 은은한 불로 오랫동안(24시간 정도) 끓인 다음 이 물을 고운 헝겁으로 거른다. 이렇게 만든 유근피 액에다 죽염을 타서(유근피액 2 : 죽염1) 다시 은은한 불로 1~2시간 정도 졸이면 된다. 이 유죽액을 복용하거나 관장주사기를 이용하여 당처에 넣고 관장하면 된다. 축농증의 경우 유죽액을 만들어 코에 넣으면 증세에 따라 다르긴 하나 대개 3~6개월이면 치료할 수 있다.(유죽액 만들기가 쉽지 않기에 그냥 유근피를 죽처럼 진하게 끓이면서 죽염을 태우면 된다.. 아님 유근피가루를 대용으로 해도 괜찮은 방법이다.)

참조 : <神藥> 65쪽 유근피(楡根皮 : 느릅나무 뿌리 껍질)의 약성.


==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구요, 앞으로도 믿고 안심하게 드실 수 있도록 좋은 원료를 정직하게 만들어서 고객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참,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어서 잠시 소개해드립니다.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칠 것인가

 ..........................................................................

 


먹거리와 암을 비롯한 생활습관병에 대한 걱정이 전혀 없었던 25년 전부터 사람들에게 현미밥을 한 그릇이라도 더 먹이겠다는 일념으로 자연식전문점인 ‘장독대’를 차려 운영하면서 ‘밥상이 약상이다’ ‘사람을 살리는 먹을거리’등을 펴낸 자연식연구가이자 자연건강연구가인 강순남씨가 시민운동 단체인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본부’를 결성하고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를 펴냈다.

 


2005년 새해 벽두부터 ‘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의 건강부문 베스트셀러를 펴내 사회에 큰 파장을 던졌던 그녀가 이번에는 ‘의사도 못 고치는 병을 밥장사가 고친다’며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것이다.

 

사실 국민 4명 중 한 명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고(서울 통계청 발표 2005년 서울 여성 25%가 암으로 사망) 하루에도 암 환자가 부지기수로 생겨나고 있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이들이 소아당뇨에 걸려있는가 하면 전국 초중고생의 40%가 아토피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
암은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다.

그래서 그녀는 10여 년 전부터 현재와 같은 식생활을 이대로 방치한다면 집집마다 암환자가 없으리란 법이 없다고 경고해 왔는데 그 말은 틀리지 않았다.
종합병원마다 암환자가 넘쳐나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암 환자에 대해 의료혜택을 확대하겠다는 사후약방문이나 내놓고 있다.

또한 사회의 공기(公器)인 매스컴도 몸을 썩게 하는 음식들을 쫓아다니면서 웰빙음식이라고 떠들고 국민병인 당뇨나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이나 맹신하고 있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국민들의 불감증이다. 이 책을 통해 그녀는 말한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국민을 암의 제단에 바쳐야 이 불감증에서 벗어날 것이냐고.

대통령 직속의 그 많은 위원회가 있지만 왜 암을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고민하는 위원회는 없는지 대통령은 이 말에 답변을 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모든 병은 왜곡된 음식에서 오는 식원병이며 현대인들은 영양과잉에 방부제와 홀몬제, 항생제 투성이인 음식을 먹고 있다.

또한 인체의 방부제 역할을 하는 소금을 기피해 온 나라를 당뇨와 고혈압, 아토피, 암의 천국으로 만들고 있다.


그녀는 외친다. 국민병인 당뇨와 고혈압 하나를 고치지 못하는 현대의학과 칼로리만 따지는 현대영양학 등 제도권은 그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고 자연의학을 받아들이라고.

이것이 현대의학과 현대영양학이 살길이기 때문이다.

 


자연의학이야말로 대체의학이 아닌 '본(本)의학'이다. 인간은 자연에서 멀어질 때 병이 들고 자연과 가까워질 때 병과 멀어진다. 또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음식물을 의사로 하고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실제로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당뇨와 고혈압, 신장병, 백혈병 등은 자연의학에서 병도 아니다.

먹거리를 바꾸고 자연건강법으로 몸을 고치면 불과 열흘 이내에 거의 좋아진다.
무엇보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걱정이다.

학교급식조차도 썩었기 때문이다.

여기 먹거리 개선과 자연건강교육이 가져온 효과의 실례를 보자.

 


대전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3학년 아이 24명에게 하루 3회 씩 죽염을 먹였더니 불과 일주일만에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학교급식에 나온 고기를 먹지 않았고 한 달이 지나자 22명의 아이들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
아이들은 양호실에도 가지 않으며 간식으로 집에서 볶은 콩과 삶은 고구마를 가져와 껍질 째 먹는다.

또 학교에서는 음식조리에 구운 천일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학급은 학교에서  ‘건강반’. 선생님은 ‘건강선생님’으로 불리고 있다.

 

서울 돈암동에 있는 모 수녀회의 50여 명의 수녀들은 과거 소금을 많이 먹지 않았고 하루 7, 8명의 수녀가 병원을 다녔다. 그러나 죽염과 물을 많이 먹기 시작한 후부터는 병원을 잘 가지 않게 됐다. 결과 이 수녀회의 의료비 지출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위 두 가지 사례에서 우리는 학교급식과 의료비 절감, 나아가 암을 비롯한 각종 병을 어떻게 예방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이 문제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본다.

 

이 같은 명백한 사례들이 무수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것을 한낱 밥장사를 하는 아녀자의 외침이라고, 비제도권이라는 이유로 인정하지 않는가.
3만여 명에 대한 교육의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그러나 그녀에게 교육을 받고 건강이 좋아진 방송사 PD나 신문사 기자들조차도 이 사실을 단 한 줄도 보도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야 한다.

정부도 현대의학도 현대영양학도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을 암을 비롯한 무서운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그녀가 올바른 밥상차리기 시민운동의 깃발을 올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것은 혁명이다.

그녀는 목마른 목소리로 외친다. 이 제도권의 두터운 벽과 맞서 싸울 한 사람 한 사람의 독립군이 필요하다고.

이제 올바른 밥상차리기의 깃발 아래 뭉치자고.

 

이 책은 올바른 먹거리와 자연건강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암을 비롯한 30여 가지의 각종 질병에 대해 자연건강교육 사례를 제시한다.

또한 각 질병 별로 현대의학적 진단과 처방 및 자연의학적 진단과 처방을 비교 제시함으로서 자연의학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가정에서도 누구나 자연건강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국내 최초의 자연요법 동의보감이라고 할 수 있다.

 


주요 목차
7만 교인을 바꾼 자연건강법/ 학교급식이 썩었다 우리 아이들의 몸이 썩고 있다/

자연의학으로 본 병의 원인



간암/ 폐암/ 위암/ 장암/ 유방암/ 임파선암 치주암 편도암/

췌장암/ 방광암


순환계질환
뇌종양/ 간질/ 고협압/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만성질환
신장병/ 천식/ 대상포진/ 당뇨/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 위장/ 대장질환/

정신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 관절/ 골절/ 근육무력증/


여성질환
자궁질환/ 변비/ 비만/ 복합질환/ 다이어트/ 자연요법과 성(性)/ 활원운동/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자연의학적 지혜/ 건강한 임신과 출산/

단식/ 관장/ 된장찜질/ 냉온욕/ 겨자찜질/ 생강욕/ 풍욕/ 각탕/ 마고약/ 간 청소법/ 생식/

자연건강 6대 법칙운동 

 

 

 

추천사
바른 먹거리로 만든 밥상은 바른 몸을 만들어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바른 마음과 바른 생각을 하게 만들며

또 세상을 바로 보고 자연을 바로 보게 만든다. 이것은 생명과 자연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 열정이 없으면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만병의 근원인 오염된 밥상을 버리고

올바른 밥상차리기 운동을 펴나고자 하는 강순남 원장에게 무한한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
박재일(사단법인 한살림 회장)

 

장독대 강순남 원장은 일편단심 올바른 밥상을 통해 국민의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분이다.

바로 이런 의지가 우리 참먹거리를 살리고 땅과 농촌을 살리며 더불어 국민의 건강을 살리는 막중한 역할을 해 왔다.

더불어 그녀의 자연의학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끊임없는 연구가 현대의학에 의존하는 잘못된 국민의식을 바꾸고

자연의학이 생활의학으로 굳건히 뿌리내리게 할 것이다.
최성호(우리밀 공장 대표이사)

 

박정순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있는데...비염에 기침에 고생이 심합니다..
양약..한약....별 방법을...소용이 엇네요
우연히 이곳에 방문을 하였는데...좋은 정보가 많아서요...
도라지무청하고....유근피하고...호두기름이 모두 비염과 기침에 좋다하여
모두 주문할려고 합니다...
이 모든것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모두 함께 먹어도 되는건가 해서요...
너무 절박합니다...아이가 기침할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곳에서 많이 치료를 했다고 해서...너무 기대를 합니다...
도라지무청하고 호두기름만 먹여볼까도 했는데...
어떻게 먹여야 좋을까요?
3가지 모두 좋다고 하니 원...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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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유근피,유근피환 구입 han*** 2009-07-17 1,509
*가 안좋아서 유근피, 유근피 환, 민들레 환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는 한달되었는데 먹기 시작한지는 보름정도 되네요..
유근피 다린 물을 회사에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있는데요..
환도 회사에 두고 먹고 있어요..
** 아픈 **도 좀 덜한것 같고..꾸준히 먹으면 **를 볼것 같아요..
약이 아니라서 그런지 **이 **하게 ***는건 아니지만요.
계속 구입하게 될것 같아요~
좋은 제품 많이 많이 만들어 주세요.^^
 


11    답글 유근피, 유근피환 구입 운영자 2009-07-18 1,379
안녕하세요? han***고객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 비도 많이 오고, 날씨 또한 후텁지근해서 건강에 더욱 신경쓰야할 때인거 같아요^^

다행히 저희 제품들이 고객님 건강에 도움이 되시는 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아시다시피 저희가 취급하는 제품들은 약이 아닌 식품입니다. 식약법상 식품으로 분류되어서 효능 등 의약적인 용어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저희 제품들은 드시기 안전한 일반 식품들로서 꾸준한 노력이 병행한다면 근본적인 개선에 많은 도움이 주는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력하신 만큼의 결과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단, 식생활습관개선이나 운동 등은 필수이겠지요.
만약, 아무리 좋은 식품을 드신다고 해도 술, 담배, 인스턴트 식품 섭취, 운동 부족 등이 이루어진다면 그 효과는 미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고객님 건강에 저희 제품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직한 제품으로 고객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운영자 올림 --
 

han***님의 글입니다 -------------------------------------------------------  

*가 안좋아서 유근피, 유근피 환, 민들레 환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는 한달되었는데 먹기 시작한지는 보름정도 되네요..
유근피 다린 물을 회사에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있는데요..
환도 회사에 두고 먹고 있어요..
** 아픈 **도 좀 덜한것 같고..꾸준히 먹으면 **를 볼것 같아요..
약이 아니라서 그런지 **이 **하게 ***는건 아니지만요.
계속 구입하게 될것 같아요~
좋은 제품 많이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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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첨 주문인데요... hua5*** 2009-04-17 1,271
제가 건강이 안좋아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 이곳을 알게 돼서 주문했습니다 

  계속 먹고 좋아지면   다른제품도 먹어볼려구요..

  


9    답글 첨 주문인데요... 운영자 2009-04-19 1,259

안녕하세요? hua***고객님^^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유황서목태와 유근피환 주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원료만을 사용해서 정직하게 만든 식품이기에 믿고 드신다면 건강에 도움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로 믿고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운영자 올림 --

 
hua***님의 글입니다 -------------------------------------------------------   제가 건강이 안좋아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 이곳을 알게 돼서 주문했습니다 
  계속 먹고 좋아지면   다른제품도 먹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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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향긋한 봄이네요~ hoho7*** 2009-04-09 1,057
거리마다 화사한 꽃잔치에  마음까지 설레는 봄 이네요~
좋은 제품으로  믿음주시는 청운당에 늘 감사합니다.
 
칡즙 신청하면서 유근피환 신청했어요,
아들이 만***과 ***이 있어 항생제를 많이 먹었는데,,
유근피가 좋다는 후기를 보고 믿음으로 먹여보려고 합니다.
대학생인 아들이 *가막히고 불편해도 병원에도 안가려고 해요.
항생제만 많이 먹는거지 수술을 해야한다고...
수술해도 재발이 많이 된다고 해서 망설이고.. 안타까운 마음만 있답니다.
 
칡즙에 ** 본 것 처럼 유근피환도 좋은 ** 기대하면서,,,
건강한 우리가족을 위해 신청합니다.^^
눈 부시게 아름다운 봄 날!  좋은 하루 되세요~
 
 


7    답글 향긋한 봄이네요~ 운영자 2009-04-10 1,027
또다시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칡즙세트와 유근피환 주문 감사드립니다.(답변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요즘 정말 꽃잔치가 절정이고 날씨도 맑고 화창해서, 마음까지도 봄기운처럼 생동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 개인적으로 봄이 제일 좋더라구요.
 
아드님이 *로 인해 불편하다고 하시니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제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근피차나 죽염 등도 함께 이용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죽염수로 코세척해줘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제품들은 아시다시피 약이 아닌 식품으로서 예방이나 보조수단으로 활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거예요.(효능 등 더이상의 자세한 말씀은 식약법상 말씀 못드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한결같이 저희 청운당농산을 사랑해주시고 믿고 찾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전하겠습니다.
고객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에요~.~
 
-- 운영자 올림 --
  
hoho***님의 글입니다 ------------------------------------------------------- 거리마다 화사한 꽃잔치에  마음까지 설레는 봄 이네요~
좋은 제품으로  믿음주시는 청운당에 늘 감사합니다.
 
칡즙 신청하면서 유근피환 신청했어요,
아들이 만***과 ***이 있어 항생제를 많이 먹었는데,, 
유근피가 좋다는 후기를 보고 믿음으로 먹여보려고 합니다.
대학생인 아들이 *가막히고 불편해도 병원에도 안가려고 해요.
항생제만 많이 먹는거지 수술을 해야한다고...
수술해도 재발이 많이 된다고 해서 망설이고.. 안타까운 마음만 있답니다.
 
칡즙에 ** 본 것 처럼 유근피환도 좋은 ** 기대하면서,,, 
건강한 우리가족을 위해 신청합니다.^^
눈 부시게 아름다운 봄 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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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필독]게시판 이용에 대하여^^ 운영자 2006-09-26 22,820










 

안녕하세요? 청운당농산 가족 여러분^^

여기 게시판은 궁금한 사항을 편안하게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광고성, 음란성 글로 인해 부득이 회원님들만 글 쓸 수 있다는 점 이해바라겠습니다..)

질문을 올리신 글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 답변은 힘들겠지만 아주 중대한 사정이 생기지 않는한 궁금증을 최대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생기와 정이 넘치는 게시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끔은 답변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양해바라겠어요. 갑작스런 사고 발생이나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부득이 늦어질 수 있을 거예요..

먹는 식품을 다루는 업종이기에 답변하나하나에도 신중과 객관성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님들께 판매하기 위한 답변이기 보다는 충분한 정보와 객관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주문 여부와 상관없이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애매한 질문일 경우에는 주변 전문가한테나 인터넷 자료 및 논문 자료를 찾아서라도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청운당농산 제품은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건강식품)이기에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 혼동될 수 있는 의학적 용어나 효과 등은 쓰지 못하는 점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러한 질문을 하셨을 경우에는 임의로 비밀글로 변경하거나 별표(*)처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점 이해해주세요^^

 

한가지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쇼핑몰사이트에 방문하실 경우에는 가급적 상단의 '즐겨찾기'나 또는 직접 사이트주소(jirisana.co.kr)를 입력하셔서 들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서 들어오시면 클릭당 광고비용이 지출되고 있거든요..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예로, 네이버, 야후, 다음 등에서 '칡즙'을 쳐서 들어오시면 클릭당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거든요..)

광고비용을 조금이라도 아껴서 불우한 이웃돕기에 좀 더 보탬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부탁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꼭 제품과 관련된 질문외에도 다른 어떠한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그리고 최대한 빠르게, 객관적인 답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자인 저와 고객여러분과의 만남이 비록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서로간의 믿음을 통해서 따뜻한 정(情)을 느낄 수 있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운영자 올림 --

 

추신 : 질문하실 때 아래 댓글에는 가급적 하지 말아주시구요,  Q&A 게시판의 질문란에 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댓글 질문은 고객님들의 양해를 구하여 삭제토록 하겠사오며 Q&A 게시판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빠르고 상세한 답변을 드리고자 함입니다. 여기 댓글에 글 남기시면 확인이 늦어 답변 또한 늦어질 수 있사오며 자세한 답변을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샘플 요청하실 경우 주문하실 때  '배송시 요청사항'이라는 곳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게시판 등에 글을 쓰시면 발송 후 확인할 경우가 있어 종종 빠트리게 되거든요..

=> 저희 제품은 먹는 식품이기에 샘플이 따로 정해져있지 않아 제품에서 꺼내드리는데 각종 조청 제품과 호두진액 등 기름 제품 및 효소 제품 등 일부 제품은 따로 담기가 힘들고 밀봉상태가 아니라면 배송시 품질 손상 우려가 있기에 샘플을 드리지 못하는 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칡즙과 솔잎양파진액, 죽염샘플은 따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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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안내

■ 2022년 새해 건강을 위한 청운당 사은품 행사 안내 공지사항 바로 가기(클릭)

  

** 3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해 드리며, 3만 원 미만 구매 시 배송료 3,000원이 추가됩니다.(선불)  

   

- 주 택배사는 우체국택배를 이용합니다.· 무통장 온라인 결제는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평일(월~금) 오후 3시 이전에 주문 및 결제하시면 다음 날(토요일 포함, 휴일 제외) 도착 가능합니다.(결제 후 늦어도 2-3일 이내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토요일 수령 불가 시 '토요일 제외' 라고 꼭 적어주세요.
수령지가 직장인 경우 토요일 수령 가능 유무 꼭 적어주세요.
직장일 경우 아무 말씀 없으시면 토요일 배송하지 않음을 원칙으로 합니다.  

 

- 무더운 날씨에는 건강즙(칡즙, 양파즙 등)은 금요일에 발송(출고)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주말(토)에 배송(도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거든요. 


- 책자 원하시는 분은 주문하실 때 '배송 시 요청사항'에 '책자 요망' 이라고 기재해 주시면 챙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선물용인 경우 배송 시 요청사항에 '선물용' 이라고 기재해 주시면 추가 비용 없이 선물용 케이스에  담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선물용으로 제격일 것입니다.
=> 환 제품 (2병 혹은 3병 세트), 웰빙기름 제품 (120ml 3병 세트), 조청 제품(2병 세트) 및 조청 제품(2병 세트) + 웰빙기름 120ml 1병

 

- 주문 및 배송조회는 쇼핑몰 사이트 상단 메뉴의 '나만의공간/주문내역'('주문배송조회')란에서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 해외 주문시에는 국내 배송료와 달리 각 국가마다 다르게 책정되므로, 이메일(bobum@hanmail.net)이나 게시판에 주문 품목과 주소지(성명, 연락처) 등을 남겨 주시면 배송료 등을 포함해서 상세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청운당농산은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폭설 등으로 인한 악천후가 발생할 경우 배송이 1-2일 지연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포인트 및 현금영수증 관련

 

** 청운당농산 회원에 가입하신 분은 정회원이 됩니다.

 

** 정회원께서 제품 구입 결제 후 배송 완료한 시점에 제품가격의 3%적립됩니다.

 

** 포인트 사용은 10,000원 이상 적립시 제품구입대금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만원 이상이신 분에 한해서 결제하실 때 포인트사용에 대한 문구가 나타날 거예요.

 

** 현금영수증 발급 요청('배송시 요구사항' 이나 게시판에 기재)해 주시면 발급해드리겠습니다.

 


반품/교환/환불안내

[환급, 반품 및 교환]
** 일반적인 경우 7일 이내, 재화 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 철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ㅇ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로 인한 반품·환불 신청은 상품을 수령한 날 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며 이 경우, 반품 배송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

 

※ 해외구매대행 반품비용에 관한 정보
고객의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인 경우 다음과 같은 내용에 근거해 상품 반송에 소요되는 비용이 추가됩니다.
① 기발생한 운송비 (현지에 반송하는 경우에는 왕복운송료)
② 수입세금 및 제 비용

 

ㅇ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제17조 제2항에 따라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품하자가 아닌 단순변심, 착오구매로 인한 환불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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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상품의 품질보증기준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또는 제조사 품질보증기준)을 따르며,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제17조 제3항에 따라 상품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제공된 때에는 상품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ㅇ 교환·반품·환불은 쇼핑몰 '커뮤니티' 게시판 또는 이메일(bobum@hanmail.net),  고객센터(055-964-0564)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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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환불이 지연되는 경우에는 지연기간에 대하여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정하는 지연이자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를 지급합니다. 지연이자는 대금환급 시 함께 지급됩니다.

 

[피해보상의 처리]
ㅇ 소비자 불만, 피해보상, 분쟁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기본법 제16조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합니다.


[약관]
ㅇ 이용 약관은 쇼핑몰 사이트 하단 '이용약관' 란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iker News 2015